졸업생의 푸념

글쓴이
  • 2013.05.09. 22:56
  • 1371
나름 이름있는 대기업에
부서 배치도 원하는곳으로 받았고 분위기도 만족합니다.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타향살이의 외로움때문에
가끔씩 드는 회의감과 허무함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연애라도 하면 괜찮아질것 같앗는데
소개팅도 까이고 돌아오고...
모르겠습니다. 이게 잘하고 있는건지

졸업하고 취직하면 즐겁기만 할줄 알았는데
막상 고민거리만 더 늘어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촉박한 석잠풀 13.05.09. 23:02
저는 졸업직전 학생입니다. 취업하고 원하는 곳에 가신것 만으로도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운내시고 잘 버티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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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갈퀴나물 13.05.09. 23:04
저도 마찬가지...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대기업에 취직해서 돈도 벌고 그러지만 타향살이 힘들고 외롭고,..여기 있는게 맞는건가 하는 회의도 듭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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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청미래덩굴 13.05.10. 01:20
힘내세요 !! 취업만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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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개비자나무 13.05.10. 02:02
역시 연고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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