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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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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초콜렛부터는 열람실말고 복도에서 먹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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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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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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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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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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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암만 생각해도 물조차 복도 나가서 마시면 될 거 같은데요. 그거 나가기 귀찮으면 화장실은 왜 나가서 싸는지 이해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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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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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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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깥에서 잔뜩 가져온 과자 여러개 봉지까놓고
펼쳐놓은다음에 공부를 가장한 과자파티 하는 여자분들 본적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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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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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과자, 젤리나 초콜릿같은거 바스락 거리며 쳐먹는 년놈들 보면 오함마로 대가리 다 찍어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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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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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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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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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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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당하게 먹지말라고 하셔요.
뻔뻔한사람들은 냅둘수록 자기가 당연한 건줄 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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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초콜릿 사탕 가져갈때 소리나는 포장지들은 미리 복도에서 다 뜯고 들어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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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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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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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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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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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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