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2018.01.17. 00:04
  • 15764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300&key=20180116.99099007287

경찰차하고 앰뷸런스 있길래 혹시나 했더니..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5
착한 수선화 18.01.17. 00:06
에휴 ㅠㅠ 안전이 중요한데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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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못생긴 가시오갈피 18.01.17. 00:08
아... 경찰차랑 구급차가 그것때문이었군요... 저희 아버지도 일용직이라 더 공감가네요... 가는 길이라도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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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변산바람꽃 18.01.17. 00:08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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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변산바람꽃 18.01.17. 00:09
정중한 변산바람꽃
안그래도 오늘 계절 수업 듣다가 공사장 바라보면서 비오는 날 위험하겠다 싶었는데..이런 일이 있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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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삼잎국화 18.01.17. 00:09
아 저도 소리 들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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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무례한 은목서 18.01.17. 00:11
저분도 한가족의 가장이자 가족이실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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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오이 18.01.17. 00:15
아이고야... 비오는 날이라 쉬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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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17. 00:16
처절한 오이
그러게요 친구 얘기 들어보니 저번에 눈 왔던 날에도 공사했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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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함박꽃나무 18.01.17. 00:16
아이고 비오는 날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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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목련 18.01.17. 00:16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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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싸리 18.01.17. 00:17
비오는데 공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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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머루 18.01.17. 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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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머루 18.01.17. 00:19
난쟁이 머루
오늘 앰뷸런스 한대 급하게 집 앞으로 지나가길래 괜히 마음이 안좋았는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새 무슨 드라마 스태프 사고도 있었고 여러모로 사고가 많이 나는데 세상 사람들 다 아무도 다치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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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솜나물 18.01.17. 00:18
오늘 그 시간때쯤 지나가면서 비오는데도 일하시는 모습들 보면서 불안하고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ㅜ 이 글 보고 이제야 알았네요ㅜㅜ 뭔가 더 안타깝네요..ㅜ 비오는 날에도 일을 시킨건지...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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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논냉이 18.01.17. 00:18
... 저도 등교길에 공사 위험하겠다 생각했는데 아고... 좋은 곳 가시라고 기도라도 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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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산비장이 18.01.17. 00:26
잘못 터치해서 비추천 눌렀네요ㅜ
너무 안타깝네요...너무.. 좋은 곳 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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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병걸린 제비동자꽃 18.01.17. 00:26
ㅠㅠㅠ제발 안전 공사해주세요.. 학교측에서 학생들 입주 시키느라 너무 무리하는 건 으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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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일본목련 18.01.17. 00:29
에구구... 정말 너무 안타깝네요 제가 막 계절 듣는 시간에 저런 일이... 하늘에서 편안하시길 하느님께 기도하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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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참꽃마리 18.01.17. 00:39
헐 중도에서 공부하고 있다가 경찰사이렌 1초정도 잘못 울린거 들었는데 그 상황이었다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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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대극 18.01.17. 00:45
너무 안타깝고 슬퍼요ㅠㅠ 가족분들은얼마나 슬플까요.....ㅠㅠㅠ 저랑 나이 비슷한 자식분들도있으실텐데ㅠㅠㅠ 제발 안전하게 공사했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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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뱀고사리 18.01.17. 00:51
마음이 너무 안 좋네요...ㅜㅠ 하필이면 이렇게 비도 많이 오는 날... 바로 옆에서 이런일이 있는 줄도 모르고.. 정말 윗분들 말씀처럼 무리해서 공사하지마시고 안전을 제일 우선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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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노루오줌 18.01.17. 00:59
아 진짜 너무 슬프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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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백목련 18.01.17. 01: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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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금새우난 18.01.17. 01:29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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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개양귀비 18.01.17. 01: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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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산초나무 18.01.17. 01:46
아이고.. ㅠㅠㅠ...
정말 사람 목숨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ㅠ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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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흰꿀풀 18.01.17. 01:50
일생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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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나도풍란 18.01.17. 02:33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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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풀협죽도 18.01.17. 08:45
아이고 어쩐지 어제 구급차 경찰차가 계속 보이더라니... 안타깝고 슬픈 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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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밀 18.01.17. 09:29
아... 너무 안타깝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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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꽃개오동 18.01.17. 09: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희아버지도 현장에서 일하셔서 위험한걸 잘 알고 있는데... 굉장히 안타깝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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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사랑초 18.01.17. 09:43
아....너무 마음 아프네요 ㅠㅠ 하.... 뭐라 드릴 말이...ㅠㅠ 편히쉬세요.. 비오는날 공사 진행하다니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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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솔나리 18.01.17. 09: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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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콩 18.01.17. 10:20
아.... 진짜 마음이 안좋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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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곤달비 18.01.17. 10:45
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마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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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창질경이 18.01.17. 13:51
비오는데 왜공사해요... 좀 천천히 지어도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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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층꽃나무 18.01.17. 15:37
너무 속상하다 ㅠㅠㅠㅠ 진짜 가슴아파요... 아버지 나이대라서 더 슬퍼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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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개연꽃 18.01.17. 16: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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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왜당귀 18.01.17. 20:38
휴우..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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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벋은씀바귀 18.01.17. 22:17
ㅠㅠ저의 아버지 나이대라서 더욱 슬프네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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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부추 18.01.18. 01:1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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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바위솔 18.01.19. 01:3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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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바위솔 18.01.19. 01:3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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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난폭한 숙은노루오줌 18.01.19. 12:08
추천 글에도 올라와 있고 학생회 분들이 이 글 계속 보시지않을까해서 글 남깁니다. 저도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이 소식을 들었고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건의 하나 드리자면 (학교 소속은 아니시지만) 학교를 위해서 일하시다 돌아가신 분을 위해 학생회가 주축이 되어 얼마가 될 진 모르지만 소박하게나마 모금을 진행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왜 괜한 오지랖이냐 물으신다면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만약 그분에게 가족이 있었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교내 도서관이나 사람이 많은 개방된 곳에 모금함을 두면 '여유가 있는' 학우들에 한해서 자발적으로 모금이 진행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학생회에 뜻있는 건의가 받아지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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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털진득찰 18.01.19. 14:10
난폭한 숙은노루오줌
저도 동의합니다.. 안타깝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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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봉의꼬리 18.01.20. 01:22
기쁜 털진득찰
돈이 좀 그러면 학교측에 공사 너무 무리하지 말았으면 한다고ㅠㅠㅠㅠㅠ어떻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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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싸리 18.01.20. 11:15
근엄한 봉의꼬리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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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향유 18.01.20. 23:58
아.... 앰뷸런스 있길래 도서실에서 누가 과로해서 쓰러진줄 알고 그냥 별 생각없이 지나쳤었는데 근로자분이 돌아가셔서 앰뷸런스가 왔던거군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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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상사화 18.01.21. 16:2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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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호랑가시나무 18.01.21. 20:48
하 ㅠㅠㅠㅠ 슬픈소식이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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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금송 18.01.21. 2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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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새머루 18.01.23. 13: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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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개망초 18.01.24. 00: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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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차이브 18.01.24. 01: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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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잣나무 18.02.01. 12:20
평생 고생많으셨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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