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여러분들 요즘 가게 장사 어때요?

글쓴이
  • 2018.01.17. 17:52
  • 1826
저도 모 식당에서 알바하는 학생인데
요즘 장사 너무 안돼서 짤릴 위기에요ㅠ

저희 가게만 그런건지
다른 곳도 그런지 궁금해요
ㅜ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똥마려운 삽주 18.01.17. 18:08
손님없어서 일찍퇴근해요 ㅠ 대목아래라 그런거 같아요 1월달에는 장사가 잘 안되는거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1.17. 18:10
똥마려운 삽주
학교 앞에서 일하시나요?
저는 정문쪽에서 일하는데
예전이랑 비교하면 너무너무 안되네요
잘릴 걱정에ㅠㅠㅠ
0 0
똥마려운 삽주 18.01.17. 18:17
글쓴이
아니여 부산이긴 한데 완전 동떨어져 있는 곳에서 해요 장사하사는 분들이 요즘 다 장사가 안된다고 하신대요 전체적으로 잘 안되는거 같아요 예전에 알바했던 경험으로 봤을때.. 1월달은 사람들이 돈을 잘 안쓰는거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1.17. 18:51
똥마려운 삽주
아 그렇죠ㅠㅠㅠ
댓글 감사해요
0 0
똥마려운 삽주 18.01.17. 19:08
글쓴이
ㅋㅋㅋㅋ 자르진 않을거에요 가게 사장님들도 다 알고계실거에여 한 두번 장사하신 분들이 아니니까여!!
0 0
질긴 모과나무 18.01.17. 18:23
원래 1~2월은 어느 업종이든 비수기래여
0 0
글쓴이 글쓴이 18.01.17. 18:47
질긴 모과나무
다른데서도 알바해봤었는데
이정돈 아닌것같아서요ㅠ
댓글 감사합니다
0 0
부자 삼지구엽초 18.01.17. 18:35
식당은 아닌데 술집 진짜 사람 없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1.17. 18:47
부자 삼지구엽초
아 술집도 사람없나요?
퇴근할때 보면 많은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0 0
배고픈 명자꽃 18.01.17. 18:40
경기 안좋은데 부산이 특히 더 안좋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1.17. 18:47
배고픈 명자꽃
몸으로 느낄 정도네요ㅠㅠ
0 0
육중한 백선 18.01.17. 18:43
학교 앞이면 방학이라 그런 것도 있지 않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1.17. 18:48
육중한 백선
여름방학때랑 비교했을때 더 심해서요
0 0
겸손한 미국미역취 18.01.17. 19:31
알바생은 아닌데 요즘 부대앞에 사람 진짜 없긴 없더라구요. 몇몇 유명한 가게들 빼면 주말에도 휑...
0 0
잘생긴 애기일엽초 18.01.17. 19:38
술집에서 알바하는데 지금도 거의 한시간째 앉아서 폰보는 중...
0 0
세련된 참회나무 18.01.17. 19:42
2월 설 명절 때문에 돈 안 쓰죠. 그리고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부산은 월급 자체를 짜게 주려는 풍토도 많아서 답 없음.
0 0
활동적인 흰씀바귀 18.01.17. 19:42
이것 참.. ㅠ
0 0
난폭한 숙은처녀치마 18.01.18. 02:52
부산대자체가 휑하더라구요 ㅋㅋㅋㅋ 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