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하나 내드립니다.
- 2018.01.17. 23:15
- 1228
(단, 남녀 인턴은 서로 친구이며 서로 부서가 다르며, 같이 있던 남자 직장상사는 남자 인턴의 상사입니다. 또한 우산은 셋이 쓰기에는 작은 우산입니다.)
1. 혼자 쓰고 간다.
2 . 여자 인턴은 그냥 두고 직상 상사와 같이 쓰고 간다.
3. 여자 인턴에게 우산을 주고 직장 상사와 식당까지 뛰어간다.
4. 조금씩 비 맞으며 다 같이 쓰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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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희생하고 주위사람의 인식챙기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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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진 않겠지만 솔직히 생활중에 그런사람 만날까 무섭기도해요. 저는 그냥 상사랑 제가 쓰고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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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비꼬는것처럼 들릴까봐 덧붙입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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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이 정답입니다.
3번을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여자직원도 상사가 비맞고 가는 모습을 보면서 까지 우산쓰려고 하려할 것 같진 않네요. 어떻게보면 당연한거지만 .. ㅋㅋ
어느 누구만 맞고 누구는 안맞고 가는 것보단 다 같이 빠르게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게 맞다고 봐요
물론 상사께 우산을 먼저 권유해 드리는게 정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