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vs 부산대
- 2018.01.21.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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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마이피누에서 부산대는 지잡이다 편입해라 반수해라 이런글은 다같은 부산대생이 하는말이니 그냥 피식하고 넘기는데 남에 학교에서 저런식으로 은근히 돌려까니 열받네요
제가 처음 글은 캡쳐를 못했는데 원래 글 내용엔 부산대 나온 사람이 자기 나온 학교를 무시하는데 부산대가 20년전에도 탑 10은 아니었지 않나요? 어느 대학을 무시할 수있는 급인가? 이런식이었고 이 글엔 아무 생각 없는데 댓글이 열받...
그리고 저 댓글에 몇몇분들이 부대가 낫죠 이러니까 대댓글에 말하는거 보니 수준 알겠다며 대학은 나오신 분이시길 바라요 이렇게 댓글 달아놨네요ㅋㅋㅋ. 저 글 후 어떤 분께서 숙대랑 부대랑 다시 글 올렸는데 만장일치로 부대네요. 이렇게 정신승리하면서 자러갑니다..
결론은 없는 글인데 순간 욱해서^^; 굿밤들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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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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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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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숙대, 부산대 모두 본인이 잘해야 어떻게 되는 학교라서 학교 메리트는 별로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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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서울이 정보나 학문공유 좋다고 하는데,
전문대나 예술, 방송 계열이면 몰라도
종합대학 학부수준에 그게 의미가 있어요?
학부생이 교수님 학회따라 댕길것도 아니고
당일치기로 서울 갔다오는게 안되는 것도 아니고
정보나 학문공유가 당최 뭘 얘기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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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부산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이 부분만큼은 인서울 거리는 이유를 알 것 같더군요. 부산에서 학교다니는 학생보다 서울에서 학교다니는 학생들이 더 경험할 것들이 많고 공유할 사람, 장소, 기회 등이 훨씬 많습니다. 부산에만 있으면 우물안 개구리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서울에 무슨 박람회 같은게 있어서 다녀오고 다시 부산에 내려오면 상대적인 박탈감(?) 같은 것들이 많습니다. 학교 다니다보면 서울에서만 개최되는 행사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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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회도 규모가 큰 주요 학회는 거의 다 지방에서 열리고
공모전이 지방대학이라고 참여제한 있는 것도 아니고
1. 행사 있을 때마다 왕복하는 교통비+숙박비
2. 서울에서 자취하는 비용, 지방행사 참가 경비
서울엔 부산대보다 학벌이 확실하게 좋은 학교들이 있어서
학교의 학벌이 좋으면 그 대학교 학생들의 학벌이 좋은거지
인서울이라서 좋은건지는 전혀 모르겠고
박탈감 느낄 부분도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학교 보세요 졸업생 규모가 그렇게 많은데도
다니면서 부산대만의 정보라고 할만한게 있던가요?
비슷한 수준의 학교면 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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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처럼 생각하시면 부대랑 인서울 대학이랑 다를 바 없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서울, 부산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서울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들이 좀 더 많다고 판단되기에 저는 인서울 학교가 부산대 보다 낫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그리고 단순히 행사 참여만을 보는게 아니에요. 무엇을 하나를 배운다고 하면 부산에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이 서울에서는 가능한 것들이 많습니다. 학비나 생활비 등으로 보면 서울이 더 열악해질 수 있는데 다른 점에서는 만회할 것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네요.
숙대, 부대 다 비슷한데 경제적인 부분을 만약 감당해낼 수 있다면 저는 부대보다는 숙대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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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 부대 까는 얘기만하는데 이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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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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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가 훨나은거같습니다..진짜 지방할당제부터 요즘 대학이 별거있나요? 취업이먼저지..
서울에서 정보공유가 많다하는데 너무 사람들이 스쳐지나가는거처럼 행동하고 자기하기나름입니다. 정말 별차이없다고 봐요.
그나마. 인턴하는사람 차이인거같은데 딱히 인턴하나안하나 취업잘하는게 장땡아닌가..
예술대빼곤 상관없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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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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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국장타니 공짜..괜히다녔어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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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하시는 분들은 서울대 못가서 부산대 가시던 분들이라서 지금하고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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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전개되니 대화가 안되져.
어쨋든 님은 공대 다녀서 삼전 가는거 아닙니까??
현실을 보자는데 뭔 얘기를 하는지 파악을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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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대만 보는게 아니고 학교 전체를 보고 판단하려는건데여. 전국구 대기업 공기업 다니는 사람이 많을까요 중소, 중견이나 대학원, 공무원 이런 쪽으로 빠지는 사람이 많을까요? 주변만 봐도 지방할당제 아니었으면 부산대 힘들었을거라고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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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부터 졸업예정자, 재학생 다 물어봤습니다.
님은 공대생을 주로 보겠지만 저는 공대생이 아니라서 다들 힘들다고 한숨쉽니다.
뭔 얘기인지 모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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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보다 점점 열악해지고 상황이 안 좋다라는 소리를 하는데 언제부터 부대가 쓰레기라고 했나요.
당연히 지방거점국립대인데 인식이 나쁜게 이상한게 아닙니까??
단지 부산대 상황이 예전보다 안 좋다라고 하는데 무슨 소리를 하시는지;;
못나가는 지방대라는 것으로 혼자 생각하시더니 완전히 학교를 쓰레기 취급하는 사람으로 매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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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인서울 상위학교랑 비교해서요.
그것만 말해주세요^^
전 그다지 없다고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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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저는 상위학교랑 비교해서 부산대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말하고 있는데 님은 혼자서 사회 속의 부산대 하나만 보고 있잖습니까?? 지금 포커스를 맞추는 부분이 다른데 뭔 얘기가 됩니까.
그리고 님아 현실을 사세요. 기업임원진 비율은 예전 서울대 안가고 부산대 입학하던 지금의 50~60대 졸업생들이 이룬 것들이지 지금의 재학생, 졸업생들이 만든게 아니에요. 서울가면 부산대는 지방대 맞습니다. 대기업 사원 비율만 봐도 부산대가 적구요. 삼전 들어가셔서 부뽕에 좀 취해계신 것 같은데 님 부산대 입사동기들 중에 나중에 임원으로 될 동기들이 몇명일 것 같습니까?? 현실은 이게 현실이에요.
전 부산대 까내리고 싶은 생각도 없고 전 딱 현실만 보는겁니다. 그리고 부산대 어디가서도 무시는 안합니다. 근데 대접 받을 정도의 학교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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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대접받는다고 하셔서 대기업 임원진이라도 만나신 줄 알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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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은 SKY는 나와야 온실이죠.
되게 이상적인 생각을 많이 하시네요.
님은 꼭 지금 입사하신 회사에서 임원 타이틀 달아서 빛을 좀 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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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지금 서울가서 나 부산대 나왔어하면 누가 대접해주시나요??
그리고 우리 아버지 시절에 졸업하시고 사회 속에서 진출하셔서 사업하시고 이런 분들은 지금 졸업생들하고 많이 다릅니다. 그분들은 서울대 못가서 부산대 가신 분들이구요.
부산경남권 제외하면 전국구로 봤을 때 무시는 안 받아도 대접 받을 수준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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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계열은 부대에서 경희대로 편입해도 경희대에서 부대로는 오는 경우가 없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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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케 조언해 줄 수준이신 분도 아닌 것 같네요.
어디 자기계발서에서 해줄 법한 얘기만 하시니...ㅠㅠ
입사하셨으니 끌어주는 선배님만 믿고 회사생활 열심히 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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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인서울학교분들은 전혀 그런게 없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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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굳이 안열어도 위치가 워낙 좋기때문에(청파동은 신촌이랑 10분, 종로랑 15분) 설명회 찾아가면 되죠;; 기업에서 설명회 오라고 홍보도 많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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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국숭세단광명상가한서삼 기타여대 등
전부 입학과 동시에 본인들 입결 다 까먹고 얘기하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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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숙대 떨어지고 부산대 왔습니다ㅠㅠ 생각보다 우리학교 자부심 강하신분들 많네요,, 놀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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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대는 상경/비상경 스펙트럼 굉장히커요
그에 비해 서울에있는 대학은 스펙트럼이 촘촘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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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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