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장만을 목표로 학교를 다니는 분들있나요?

글쓴이2018.01.21 16:04조회 수 1798댓글 11

    • 글자 크기

이번년 초에 전역했습니다.

공대인데 과도 안맞는 것같고 학점도 안좋습니다.

가뜩이나 3학년으로 들어가는 거라 고민이 많네요.

 

휴학 후 기사따고 공기업 들어갈 수 있을까?도 생각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만약 "부산대 졸업"을 목표로 학교를 다닌다면 전공학점만 채우고 f를 안받는 정도인가요?

아니면 어느 정도 학점유지도 겸해야 하는건가요 ?

 

그리고 졸업과제는 더더욱 문제인게 해야만 졸업이 되는걸로 아는데

이런 마인드로 다니시는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하시고 계신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ㅜ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ㅂㅅ인가 f겨우넘기는놈이 기사는 어케딸것이며 어떻게공겹에간다는거지 고졸채용노리는거냐 마고생아
  • @안일한 자금우
    글쓴이글쓴이
    2018.1.21 16:22
    그거 하면서 딴거 준비한다는 뜻이죠
  • 전 c~d유지하면서 대충 다니는중이에요
  • 노력은 안할거지만 취업은 좋은곳을 원하는 것도 참 문제인 것 같아요..
    노력을 안 할거면 눈을 낮추시던가, 좋은 곳을 원하시면 노력을 하세요
  • b~c 유지요
  • 저도 같은 케이스입니다
    공대다니면서 졸업장만 따는것도 쉽진않죠
    저는 그래서 2학년부터 중소기업 다니면서 학교다니고있습니다
    평생직장으로 할 곳은 아니지만 다른분야로 진로 생각중이라 그 진로쪽에서 경력쌓는다 생각하면서 용돈벌이겸 합니다.
  • @힘좋은 구골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21 17:50
    직장다니면서 학교를 어떻게 겸하시나요 ?
  • @글쓴이
    직장이라 하지만 사실 돈을 적게주는 직장 즉 아르바이트와 다름없습니다. 정식으로 보험부터 다른 혜택 등등 직장인 대우를 해주고 개인 스케줄에 맞춰서 학교수업끝나고 출근한다던지 하고있습니다
  • 난 사업을 물려받거나 미리 취업이 되었다 : 학고 안받는 정도로 다녀도 상관없음
    그게 아니다 : 적어도 B정도의 학점은 유지하면서 다님
  • 저도 공대인데 학과 적성 안맞음을 군대에서 느끼고, 다른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았지만 전과, 복전, 졸업 등 여러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 전역해버리고 계속 고민만 거듭, 확실히 결정치 못한채로 1년 더 전공 하고나서야 내 길이 아님을 확실히 결정했고, 그 후부터는 부전공 신청하고 남은 전공선택 다 버리고 평소 배우고싶었던 분야를 부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남은 전공수업들은 그냥 대충 하고있어요 전체평점 3.5 밑으로만 안떨어지게끔요.
  • 글쓴이글쓴이
    2018.1.21 19:30
    많은 답변 감사합니다~~
    다들 고민이 비슷한 것같기도 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