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편돌이 나오면서-
- 2013.05.1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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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자체는 괜찮았는데 이제 학년도 쫌 되고 주말에 시간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거의 자게에서만 놀지만 이런 글을 자게에 올리면 아이디가 노출되므로 여기 씁니다 ㅋㅋ
두 가지만 말씀드리고 가겠습니다.
1. 편의점 Close 시간은 01:00입니다. 그 이후에 알바가 남아있으면 추가근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뭐 그냥 이때까지 보신 바와 같이했지만, 다음 알바부터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추가근무를 좋아할 사람은 드무니까요.
2. 1시에 기숙사 문 닫혀있으면 열어달라고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속으로 저 욕하셨을 분들도 계셨을 텐데) 진짜로 저도 못 열거든요. 경비아저씨께서 열어주신다고 하셨는데... 저도 너무 늦어져서 경비아저씨 주무시고 그러면 그냥 4시까지 개기다가 가고 그럽니다.
저도 1학년 때 웅비관 살아서 아는데 기숙사 1시 통금은 오래전부터 시행되었고, 입사 시 충분히 공지하고 동의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스로 동의한 규칙이라면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으로, 편의점이 다른 곳에 비해 붐비는 편이고, 맨날 추가근무 하고 그러다봉께, 손님들께 친절히 응대 못 한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저 때문에 기분 얹짢으셨던 분 있으시면 사과드립니다!
제가 어디 편돌인지 명확하게는 안 밝히겠습니다. 뻘쭘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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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청나게 바빠서 삼김같은거 재고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그래도 현대 사회는 없어서 못파는것보다 팔고 조금 남는게 이윤이 남는 경우가 많은지라... 아예 안나오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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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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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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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훈남은 아니지만(게다가 머리 잘못 깎아서 자괴감 상당한 상태ㅋ) 기분은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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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웅비관 주말 저녁 알바분 같으시네요!!!!!!!!
이분 진짜 착해요~ 여친 없어요~
좀 적극적으로 들이대주셔야해요
여자님들 훈남훈남 말만 하지 마시고 다가가주세요 이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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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뇽? -_-;; 이름 안밝혀도 누군지 100% 확신이 가는구나!
덕분에 뻘쭘하넹 ㅋㅋ
그리고 나 훈남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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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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