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을 생각했다가 포기했습니다.
- 2018.01.24. 14:26
- 2264
요약
1. 교환학생으로 스펙쌓아볼까?
2. 생각이바뀜
3. 충동적인 내가 싫다.
Ps. 교환학생그거 놀러가는용이라던데..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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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비 보탠다 해도 부모님께 부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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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이번 이학기에 다녀왔는데.. 제 주변에 친구들 보면! (외국인 친구들 포함)
부모님께 지원받아서 오는 친구들 못봤어요..ㅋㅋ
휴학하고 알바3개씩 뛰면서 다들 자기 힘으로 공부하러 오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경험이자 추억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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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환학생 1년 갔다왔는데
다른 어떤 시간보다도 유익했고
공부도 미친듯이 했었는데
물론 생활비 생각하면 그리 적은돈은 아니지만
본인이 잘 준비해서 갔다오면 좋은것같아요
마냥 놀러갔다오는것만은 아닌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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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적어도 6 개월은 해야 돈이 모이는데
돈모으는시간 따로 가서 있는시간 따로 그러고 나서 또 취업준비 따로.. 부모님은 점점 나이 드시는데 마냥 내인생이라고 마음대로 하기는 힘든거 같아요 남자같은 경우는 군대 갔다와서 휴학까지하면 나이도 거의 30쯤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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