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1.24 17:00조회 수 755추천 수 1댓글 3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희 누나 얘기네요.

    뭔가 압도적인걸 운좋게 얻어버리면 그 악순환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아버지 사업이 대박나면서 그런 모든 비교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누나가 별 볼일 없는 직장인이었는데 사업대박이후 사짜직업+집안까지 좋은 남자랑 선보러 다니게 되니까 고모들이고 이모들이고 이제 아예 입을 닫았어요. 엄마도 잔소리 안해요. 누나가 원래 질투도 좀 많은 인간이라 지 스스로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이젠 전혀 그런거 없다네요. 그래도 가끔은 고모나 이모들이 농담삼아 누군 뭐 어쨌다 저쨌다 하는데도 신경 안쓰인답니다.
    저는 원래 그런 질투도 없고 남의말 신경 안써서 그전이나 지금이나 걍 하고싶은거 하고 살고 있고요.
  • 글쎄요...
    대놓고 비교하면서 놀리거나
    엄청나게 급차이나는것도 아닌데
    임용에 대한 압박감이 그쪽으로 표출되는게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그 정도면 사이좋게 지내는 것 같은데요;
  • 자격지심 있으신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