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라고 해도 대학빨 많이받는다.
- 2018.01.24. 22:57
- 3077
실제로 사범대면 임용을 위주로 수업을 하는것이 맞고 타대학에서는 임용특강이나 지원같은거 상당히 많은데 부산대사범대에서는 그런거 거의없어요.
4년동안 애먼거 공부하다가 임용준비한다고 또 몇년 쓰면 시간 금방갑니다~
물론 자기가 열심히하면 될 수야 있죠 근데 4년동안 체계적으로 도움이되는 수업받은 사람들과 차이가 많이 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배가 초수붙자마자 학과장님과 면담해서 이것저것 개선해야한다 요청했는데 하나도안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성과주의가 옳진않지만 이런식은 더 아닌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대, 고대급 되면 서울 올라가지만 그 밑으로 갈 바에 부모님이 안보내준다는 케이스도 더러 있어요. 굳이 올라가서 뭐가 좋은지 고3이 설명할순 없으니..
지방대 중에서도 들어보면 좋은 곳도 많았는데, 부산대 사범대가 안좋은건 분명히 많이 있어서 아쉬움.
인서울에 있다고해서 임용정보에 더 밝은건 절대 아니고요,
한양대, 홍대 출신 쌤 말에 따라 인서울의 단점을 굳이 꼽자면
임용치는 애들 많이 없어요. 정원의 반도 시험 안치고 대부분 전과, 복전 또는 사교육으로 나가고요.
대신, 그 소수의 임용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지원은 제대로 해준다고해요.
그 학교의 교직이수 학생들보다 지원 없는것 같다는데 ㅋㅋㅋㅋ
몇가지 대화 나눠보니 큰 차이점이
이학교처럼 도움도 안되는 형식적인 임용특강, 시험과는 다른 교직수업, 임용에 관련없는 과목을 3-4학년때 필수로 듣게한다던가, 운동권 활동의 잔재, 강의실 사용의 어려움, 사범대생이 사범대 건물을 잘 활용못하는 것 등등이 눈에 띄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북대는 미국 북아이오와대에 이어 유럽 명문대학과의 복수학위 MOU를 체결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
경북대는 최근 영국의 에디버러대학교, 글래스고대학교, 노섬브리아대학교와 핀란드의 JAMK대학교와 복수학위 MOU를 체결했다.
황의욱 경북대 GTU사업 단장은 "GTU사업은 해외 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넘어서 예비 교원들이 해외 명문대학의 교수법과 함께 그 나라의 교육환경과 문화를 체험하고, 동시에 한국 교육과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경북대는 GTU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사범대학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제고하고 해외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등 교원으로서의 취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쪽이나 자기 앞가림 잘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