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단추풀른 남자
- 2013.05.12. 23:54
-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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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몸 좋은 남자들도 지나치지만 않으면 자신의 건강미 드러내는 것
전 좋다고 봐요
근데 어차피 옷이란건 패션이란건 자기만족이니까 자기만 좋으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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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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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개인 패션 취향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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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론은 본인이 신경안쓰이는 쪽으로 하고 다니는게 낫지않을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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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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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근육이 잇어도 키가 작고 원래 덩치가 작아서 전혀..감흥도 흥미도 없는데 자아도취에 빠져가꾸... 키작고 체구 작으면 일단..좀 그래.. 약간 키큰 어린이 아님..거기에 미세근육(?)붙여놓은 식..
근육으로 체구를 키울수 없으니...;;
글쓴이님처럼 키좀크고 체구도 딱. 어깨두 딱이면
뭘해도 감동이지.. 셔츠단추만봐도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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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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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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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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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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