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단추풀른 남자

글쓴이
  • 2013.05.12. 23:54
  • 4055
어깨가 넓은편이고 운동해서 가슴도 좀 있는(?) 남자입니다 셔츠를 입으면 단추를 다채우면 너무 껴서 두개풀르고 다닙니다 후까시잡을생각은 전혀업고요 그냥 편해서 그러고 다니는데 지하철이나 버스타면 좀 민망한 느낌이들어요;;;;; 손잡이잡으면 가슴골 노출ㅋㅋ 그런 스타일 민망한가요? 재수업을것같기도하고 지레 걱정되네요 나이도 좀먹은터에 너무 얘들처럼하고 다니는것같기도하고... 어떤가요? 단추풀른 남자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꼴찌 돌피 13.05.12. 23:57
아무도 신경안씁니다
3 0
찬란한 해당화 13.05.12. 23:57
싫어요 허세같고 카라티에 카라올린 남자가다고나할까?
0 0
납작한 가지 13.05.13. 00:10
찬란한 해당화
이런 느낌..카라티 카라올린
0 0
냉정한 마름 13.05.13. 00:03
두개까진 괜찮은데 ㅋㅋㅋㅋㅋㅋ 아 난 좋던데 ㅋㅋㅋㅋ 풀ㅇ고다녀요그냥 날도더운디
0 0
운좋은 설악초 13.05.13. 00:07
운동 열심히 해서 만든거잖아요ㅋㅋ자랑하고 다녀요
1 0
창백한 긴강남차 13.05.13. 00:12
가슴골이요..??;;
1 0
저렴한 괭이밥 13.05.13. 00:15
남자입니다만... 몸에 열이 많아서 더운 거 엄청 싫어라 하고 남들 봤을 때 쟤 운동 좀 하나 싶은 정도의;; 몸은 갖고 있는지라 ㅋㅋ 단추 두개 풀고 다니니까 근처 여자애들이 야하다고 싫어하더군요;; 오빠 단추 좀 잠궈요 제발!... ㅜㅜ 그래도 전 함씩 풀고 다녀요 더운데 어떡해 ㅋㅋㅋㅋㅋ
0 0
청아한 붉은서나물 13.05.13. 00:15
몸매 좋은 여자들이 자신감 있게 입는 것처럼
몸 좋은 남자들도 지나치지만 않으면 자신의 건강미 드러내는 것
전 좋다고 봐요
근데 어차피 옷이란건 패션이란건 자기만족이니까 자기만 좋으면 된거죠^^
0 0
끔찍한 먼나무 13.05.13. 00:29
제가 전에 한창 운동했을때 풀고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부끄럽네요 ㅋㅋㅋㅋ
0 0
건방진 꼭두서니 13.05.13. 00:44
저는 운동별로안하지만 제가 불편해서 그냥 풀고다님
0 0
침울한 산오이풀 13.05.13. 00:52
그냥 2개 풀고 다니는데
그냥 개인 패션 취향아니에요?
0 0
초조한 말똥비름 13.05.13. 01:02
케바케지만 민망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것 같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네요!
결론은 본인이 신경안쓰이는 쪽으로 하고 다니는게 낫지않을까요?ㅋㅋㅋ
0 0
현명한 가래나무 13.05.13. 02:45
다잠그고 목쪽에 한개 딱! 풀고 어깨피고다니면 가슴및 등근육이 부각되어 자꾸 쳐다볼 것입니다.
.... 부끄
0 0
참혹한 큰앵초 13.05.13. 05:06
아 근데요 왜 주변에 깡마르고 덩치작은 애들은이 지가 괜찮은줄아는지..실제로 땅딸만한데 운동좀했다고 으씨대는 애들보면

아무리 근육이 잇어도 키가 작고 원래 덩치가 작아서 전혀..감흥도 흥미도 없는데 자아도취에 빠져가꾸... 키작고 체구 작으면 일단..좀 그래.. 약간 키큰 어린이 아님..거기에 미세근육(?)붙여놓은 식..
근육으로 체구를 키울수 없으니...;;
글쓴이님처럼 키좀크고 체구도 딱. 어깨두 딱이면
뭘해도 감동이지.. 셔츠단추만봐도 콩닥콩닥..
0 0
다친 솔붓꽃 13.05.13. 10:12
참혹한 큰앵초
키작은 사람들 글케 태어난걸 어떡해요 ㅜㅜ
0 0
참혹한 큰앵초 13.05.13. 18:59
다친 솔붓꽃
그러나 제가 사랑했던 사람은 키랑 아무런 관련이 없었죠.. 흐하하하
0 0
훈훈한 노랑제비꽃 13.05.13. 10:28
나이먹고 맞춤법 틀리는 남자는 좀 별로인듯...
0 1
발냄새나는 월계수 13.05.13. 11:29
좋아
0 0
귀여운 떡갈나무 13.05.13. 19:56
이런 말이 있죠 하나 풀면 지성 두개 풀면 야성 세개 풀면 실성
1 0
행복한 다닥냉이 13.05.13. 23:29
귀여운 떡갈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욱겨 빵터졋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16.09.26.
  •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
    활동적인 벌노랑이
    18.04.26.
    7
  •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1.04.18.
  •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겸손한 달뿌리풀
    20.04.16.
    6
  • 盧
    부지런한 솜나물
    20.02.03.
    1
  • 盧
    억울한 관중
    19.11.23.
    4
  •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
    특별한 쑥방망이
    18.09.05.
    2
  •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
    방구쟁이 민들레
    18.05.12.
    5
  •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
    바쁜 광대나물
    13.04.25.
    5
  • 힙업운동하면
    보통의 애기부들
    14.01.09.
    2
  • 힘줄 치료하려하는데
    억쎈 협죽도
    16.06.26.
    6
  • 힘조 라고 하는 거
    촉촉한 금낭화
    20.04.03.
    12
  •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
    멍한 쇠무릎
    18.08.07.
    5
  • 힘이듭니다.
    외로운 때죽나무
    16.04.05.
    16
  •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짜릿한 목화
    18.04.14.
    4
  •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
    어리석은 호두나무
    18.03.10.
    18
  • 힘듭니다...흑
    발랄한 여뀌
    17.10.01.
    2
  • 힘듭니다
    애매한 부용
    21.02.23.
    3
  • 힘듭니다
    싸늘한 접시꽃
    15.10.09.
    7
  • 힘듭니다
    힘쎈 동백나무
    15.03.31.
    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