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 2018.01.28. 12:45
- 13248



재범오빠 찌찌파티남자 레바닮은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다 싫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고 지들이 하는 짓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짓이라 내로남불이 생길 수밖에 없음ㅋㅋㅋㅋㅋ잘생긴거 보고 잘생겼다하고 예쁘건 보면 예쁘다하는건 굉장히 자연스러운건데, 지들이 그 소리 못들으니깐 무슨 상품화니 평가니 하면서 ㅈㄹㅋㅋㅋ 그러면서 지들은 재범 오빠 찌찌파티니 하고 있음^^ 아 물론 아동 포르노 공유도 하고~♡
하여튼 지들 원하는거만 골라쳐먹는 뷔페미니스트 수듄ㅉ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번째 댓글이 섰다... 이거였던것 같은데요.. 몸매존좋 ㅜㅠ♡♡ 이거랑 성적으로 대상화하는건 조금 차이가있지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에게 성폭력(성폭행, 성희롱, 성추행) 등은 일상적인 위험이 아닙니다. 대부분은 자신들의 일이 아니죠. 끽해봐야 자신의 여자친구나 여자형제 등, 그저 남의 일일 수 밖에 없는 게 고작입니다. 하지만 여자들에게 성폭행 성희롱 성추행은 일상 속에 늘 도사리고 있는 위험이며, 당할 뻔 했거나 당한 적이 있는 여자가 대부분입니다. 여자에게 성폭력은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입니다. 남자는 여자들의 성욕이 위협으로 느껴질 일이 잘 없겠지만, 여자에게 있어 남자들의 성욕은 위협이고 폭력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성적대상화도 쉽게 넘어갈 수 없고 불쾌합니다.
또한 여성이 성적으로 소비되는 것이 훨씬 빈번하고 더 저급스럽게 소비됩니다. 국가를 불문하고 모든 나라가 여태껏 남성이 권력을 잡아온 사회였으니, 여성은 늘 수동적 대상으로만 국한되어왔습니다. 그러니 성적 소비의 대상이 될 때 또한 그렇죠. 남성이 성적대상화 될 때가 분명 있지만 그리 빈번하지 않고 생활화되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그 댓글도 딱히 저급하지도 않습니다. 글에서 보시다 싶이 '맘에 든다, 섹시하다' 정도, 심해봐야 아 같이 자보고 싶다 정도가 그만입니다. 여성이 성적대상화가 될 땐 '빨아보고 싶다, 핥아보고 싶다, 빨통 죽인다, 아 xx(남친)은 좋겠다 저런 년이랑 떡쳐봐서' 등등의 댓글이 달릴 때가 대다수인데 말이죠.
이렇게, 늘 여성에게 지나치게 무례한 성적 모욕 댓글이 달릴 때가 많기 때문에 이젠 성적대상화가 되기만 해도 어떤 반응이 나올 지 예상이 되어 싫을 수가 있습니다. 성폭력 발생 건수나 성적 컨텐츠 소비 실태를 보아도 여성에게 남자들의 성욕은 위협이 될 수 있기에 싫을 수가 있습니다. 여성의 성적대상화가 훨씬 빈번하고 일상적이어서 이젠 또 성적대상화가 되기만 해도 몸서리 처질 수가 있습니다. 여성의 성적대상화는 남성의 성적대상화와 달리 상당히 수동적으로 대상화하기에 그 당사자들이 매우 기분 나쁘고 불쾌할 수도 있습니다.
'기울어진 운동장' 이론을 아시나요? 평행을 이룬 저울은 평등으로 보이겠지만, 그것이 기울어진 운동장에 있는 저울이라면 평행이 아닌 한쪽으로 기울어진 저울입니다. 남성이 여성을 성적대상화로 소비하는 것과 여성이 남성을 성적대상화로 소비하는 것은 겉으로 보기에 같은 비교 대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설명했듯이 현실적으로는, 그것이 당사자들에게 받아들여지는 의미와, 그 빈도와, 그 수준 낮음, 주체로 소비되는 지 대상으로 소비되는 지 등 여러 부분들에 있어 절대 둘은 같지 않습니다. 고로 내로남불이란 것도 옳지 못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성에게 삼종지도를 강요하고 법적으로도 처(아내)를 남편의 부속된 소유물로 인정하던, 말도 안 되는 과거 시절을 끊임없이 강조하며, 아직까지도 잔재하는 여성혐오들을 과거에 비해 나아졌으니 이해하라고 강요하는 수준 잘 알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멀리안나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합리화하지마세요. 여성들의 성적 대상화가 많이된 것도 인정하고 공포감도 일상적이란거 인정합니다. 근데, 맘에든다, 섹시하다, 같이자보고 싶다가 어떻게 뒤집어보면 떡치고싶다 빨고싶다 햝고싶다보다 '덜 저급'한게 됩니까? 둘다 비정상이고 성희롱입니다. 뺨때리는건 되고 주먹으로 때리는건 안된다? 둘다 폭력이고 해선 안될일이에요. 어떻게 하나는 정상이 됩니까;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같이자고싶다 하면 기껏해야 같이자자니까 괜찮아요? 여성에 대한 희롱이 만연한 상태니 여성이 남성을 희롱하는건 정당하다. 이걸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하시는거면 정신차리세요. 뭔 되도않는 뻘글을 이리 길게 적었습니까? 본인 스스로 패미니스트 수준을 떨어뜨리시네. 적시적소에 써서 의미를 부각시킬 것이지 이딴 되도않는 글에도 기울어진 이런 말들 들고오니 사람들이 안나오는데가 없네 라고 비웃는 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제가 그 이론을 썼다고 비웃는 사람들보다 계속 이 본 주제와 관련 없는 외의 것들을 끌고 오며 페미니즘을 깎아내리는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근거 중 하나가 틀렸다고 그 본주장이 틀렸다며 그 이론도 잘못 쓰였다며 어떻게든 페미니즘을 부정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더 웃깁니다. 스스로 뭐가 잘못됐는 진 아시겠죠?
그리고 3번의 근거는 이 뜻입니다. 여성의 성적대상화가 기사화 됐을 때 달리는 전체적인 댓글들. 그리고 반대로 남성의 성적대상화가 기사화 됐을 때 달리는 전체적인 댓글들. 전자는 대부분 '섹시하다' 정도. 하지만 후자는 '섰다'부터 시작하여 '빨고싶다, 핥고싶다, 빨통 죽인다' 같이 제가 아까 말했던 댓글들이 수도 없이 달려있습니다. 여자가 섹시하다라는 말을 하는 게 대부분이라면 남자들은 그저 감탄이나 이성이 마음에 들어서라기보단 희롱을 목적으로 하는 댓글들이 천지입니다. 그리고 양자 모두 심한 댓글들이 있다면? 여자들은 '같이 자고 싶다' 정도로 달죠. 하지만 남자들은 '저 년 보X를 어떻게 해서... 빨통을 어떻게 하고...' 등등의 그냥 아예 성희롱을 하겠다고 작정하고 쓰는 댓글까지 나옵니다. 전 이걸 수준의 차이 라고 말한 거구요. 여자들 중에서도 '같이 자고 싶다'라든가 그런 성희롱을 하는 사람은 분명 잘못 됐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이 절대 다수로 절대적으로 흔하게 수준 낮은 댓글을 비교도 안 될 만큼 많이 답니다. 베플만 봐도 그렇구요.
왜 굳이 비교를 하는가? 한 쪽을 합리화시키고 한 쪽을 틀렸다고 말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하는 성희롱 쯤은 눈감아달라, 라고 합리화하는 것도 아니지요. 다만 그 숫자를 비교했을 때, 여자들 입장에선 여자가 한 번 기사가 나면 그런 저급한 댓글들로 도배가 되는 것을 숱하게 봐왔으니, 이제 또 여자가 성적대상화되는 글이 올라오면 또 그런 더러운 댓글로 도배될 것이라고 직감을 하고 불쾌한 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거가 어떻게 세개가 되는거임?
1/ 남성에서 성폭력은 일상적이지 않다.
2/ 여성의 성상품화가 더 저급하게 이뤄진다.
3/ 성상품화 자체가 수동적으로 이뤄진다.
이렇게 세개임? 셋다 팩트인데, 당신 주장에대한 논거가 아니라구요/ 애초에 당신 주장 자체에도 공감안합니다. 자의적으로 3에대해 공감? 3이 정확히 뭔지도 모르겠네.
밑에 댓글에서 단거보니까 글을 잘 못 이해한 것 같은데, 같은 성적대상화인데 '여자가 당하면' 불쾌한 이유가 뭐냐를 궁금해하는게 아니에요. 비정상적인 두 상황에대해서 한쪽은 농담, 한쪽은 성희롱으로 대처하는 방식을 비꼬는 글이죠.
1) 일상적이지 않으니 성폭력에대한 농담을 장난으로 넘길 것이다? 이런 논지인가요? 일상적이면 무뎌지겠다 라는 발상이 더 창의적일 듯.
2) / 애초에 '덜 저급하기'때문에 상관없다 라는 사고방식이 이해안됩니다.
3). 마치 남자들은 성상품화가되면 자신이 수동적이지 않고 능동적으로 성행위를 하는 것으로 표현되기에 기분이 좋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네; 둘다 기분나쁜거죠.
-> 애초에 두상황을 덜, 더 라면서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마음에 안든다는 겁니다. 당신 주장에 공감한거 아니구요. 제가 공감한건 성폭력, 희롱 자체에대한 근절이구요. 비교가 아니다, 무슨 잠자기 갖고싶다는 농담처럼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똑같은말 남자들이 해도 괜찮습니까? 이후에 추가로 달릴 댓글이 예상이 되어서 불쾌하다. 이런 마지막 문단은 왜 답니까? 뭐 눈감아달라 그뜻인가? 당신이 주장하는건 한 쪽의 희생,감수죠.
마지막으로 여성시대 들어가보시죠. 글에서부터 댓글 남자들 옷벗은 사진 올려놓고 '씻고 내침대로' 이런 댓글 다는거 모르시는줄 아나. 여자들이 성관계를 당한다고 생각하고, 성욕이 제한적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 부터가 이해가 안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명 저 위에 댓글들은 한쪽을 합리화하는 댓글들인데 이제와서 한쪽을 합리화 하려는게 아니라니요? 흠.. 이상하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울어진 운동장 이란 말은 제가 이 뜻에서 쓴 거에요. 이 이론은 시각적으로는 둘이 평등을 이룰진 몰라도 현실적으로는 출발점부터가 달라 실제론 둘을 동등한 것이라고 말할 수 없다, 라는 이론입니다. 같은 성적대상화이기에 시각적으로 동등한 것으로 보이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여성에게 더 불쾌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다는 뜻이었어요. 이해가 됐을 런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그놈의 기울어진운동장 들먹이면서 논리를 시작하는것 자체가 자기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테두리에 스스로 갇히는 머저리같은 시대착오적 행위임. 누구도 약자로 보지않는데 자기네들끼리만 모여갖고선 우리는 약자니까 배려받아야행! 재범오빠랑 섹시여자아이돌은 다른 케이스라구! 이지랄 떨어대는게 현실 ㅇㅇ
여자랑남자는 평등해져야한다!! 외치면서도, '뭐? 여자전용칸이 생긴다궁? 무조건찬성이지!' '뭐? 남자여자 혼수를 이제부터 반반
해야한다고? 안되 8:2문화는 남겨둬!!!' 이지랄하는 존나 모순적인 정신병집단ㅇㅇ 이건뭐 학교앞 사이비종교보다 더 사회악임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구질구질하게 합리화 하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니들 때문에 왜 소중한 시간써가면서 신경써야되냐?
눈과 손가락이 부끄럽다.
아니면 저녁은 지옥에서 먹어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건들지도 않았는데 화내면서 쉐도우복싱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영 원 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