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분들 혹시 세무사 합격하고 대학원 다니는 경우 본적 있나요?

글쓴이
  • 2018.01.30. 10:19
  • 1237

작년에 세무사 시험 합격하고 1학기 더 남아서 학교에 있어요.

개인적으로 대학원에 관심이 있어서 좀 힘들겠지만 일하면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후배들에게 강의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상경계가 아니라서 실무하면서 대학원 다니는 경우가 있는지

알 길이 없네요.

경영학과분들 혹시 그런 케이스 본적 있으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흔한 노루발 18.01.30. 11:08
파트타임이라고 하는건데요
직장인이 자기 개인시간내서 대학원 수업듣고 하는겁니다. 학위에 올인하는게 아니니 졸업하는데까지 엄청 오래 걸립니다. 관련 직종에 있으면서(예를들면, 석사인데 연구직) 파트타임으로 박사학위를 하게되면 학위를 빨리 받을 수도 있겠지만 연구와 거리가 먼 위치에 있으면서 대학원 파트타임으로 다니면 학위 엄청 오래합니다. 우리 회사에도 박사 18학기째 하고 있는 사람 있음. 휴가내서 수업들으러 가야되기 때문에 많이 힘들어해요.
그리고 그 사람의 업적이 박사학위를 능가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파트타임으로 박사따서 강의하고 하는건 좀 어렵습니다. 파트타임으로 박사 한 경우엔 논문 자체가 졸업만을 위한 수준이고 박사학위가 필요해서 따는 경우이기 때문에 그런 위치에 세워줄만한 인물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파트타임으로 할 수는 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1.30. 11:39
흔한 노루발
감사합니다.
0 0
멍한 꼭두서니 18.01.30. 11:39
혹시 세무사 몇년만에 따셨나요? 내용과 다른 질문 해서 죄송합니다만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1.30. 11:55
멍한 꼭두서니
3번만에 합격했네요 ㅎㅎ
0 0
멍한 꼭두서니 18.01.30. 11:56
글쓴이
축하드립니다 저도 다음학기부터 세무사 준비하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도될까요?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1.30. 12:54
멍한 꼭두서니
제가 조언해드릴만한게 있을지...ㅎ
0 0
재미있는 가는괴불주머니 18.01.30. 13:27
글쓴이
3년동안 어떻게 하셧어요 학원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1.31. 11:08
재미있는 가는괴불주머니
2년은 동강으로 하다가 3년차에는 서울갔어용
0 0
보통의 단풍마 18.01.30. 16:31
보통 하세요 이유가 세무사도 영업이 중요한데 이래 저래 인맥적인 부분도 있고요 앵간하시면 지도교수님하고 상담하셔서 하심 좋을 듯 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1.31. 11:08
보통의 단풍마
조언감사합니다
0 0
가벼운 꼭두서니 18.02.14. 23:10
셈사 강사/학원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서울가셨을 때 고시원에 사셨나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