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토익 갑질관련 청원 참여해주세요
- 2018.01.30. 12:25
- 552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1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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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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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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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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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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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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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픽, 토스가 8만원이고 토플이 20만원인거 알면 토익이 4만원대인건 비싼건 아닌거같은데
15일 이상 걸리는게 오래 걸린다고 그러는건 본인들이 그 시험을 운용해보지 않아서 그렇겠죠.
별 게 다 불편하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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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얘기하면 비추박히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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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과만해도 1학년 입학하자마자 900넘는애들이 대다수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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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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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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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객관적으로 다른거랑 비교해서 생각못하세요?
저런식으로 주장하면
어린애들이 떼쓰는거랑 무슨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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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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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들이 가격담합을 해서 폭리를 취했나요?
아니면 특정 사람들에게 시험을 못치게 했나요?
단지 시험발표가 늦고, 시험응시료가 조금 비싼건 제재를 가해야할 이유가 아닙니다. 자유시장경제체제에서 청와대가 저런거까지 손대야하나요?
이렇게 아무 논리적, 법적인 근거가 없이 감정에 호소하니까 어린이들이 떼쓰는 것 같다. 떼법이다. 욕먹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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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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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적 논리적 근거가 있어야하냐구요? 시민들이 좀 다 살기 좋게? 그 시민들에 YBM 종사자들은 안들어가나보죠? 이제 한국에서 시민들도 골라받아야합니까? 그 논리가 무서운건 거기서 조금만 더 가면,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귀결됩니다. 조금 덜 가면 포퓰리즘이고요. 베네수엘라꼴 난다고요.
지금 청와대 청원글 보면 아시겠지만 90프로 이상은 어이가 없을 정도의 글이 대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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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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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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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일단 기본전제가 잘못됐습니다. 토익시장에서 ybm은 독점기업입니다. 독점기업으로서 횡포를 부렸는진 정확한 조사가 있기전엔 모르는법입니다. 이제까지 이 부분에대해서 한번도 질의가 이루어진적이 없는듯 하고요. 일단 청원 내용을 제대로 읽어보시긴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니라면 ybm 관계자라도 돼서 옹호하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청원에서 지적하고있는 두가지 모두 매우 공감합니다. 응시료가 비싼것은 둘째로 치더라도, 정기접수/수시접수로 나뉘어서 무려 시험 한달 전부터 돈 더받는것도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시험성적이 나오기도 전에 울며겨자먹기로 그 다음 시험에 응시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방식도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또 5만원가까이 되는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시험지를 가져갈 수 없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져갈 수 있다면 성적을 가채점 해서 자신의 성적을 유추라도 해서 다음 시험을 응시할지 말지 결정할 수 있겠죠.
현재 토익 시험제도는 지나치게 사용자 중심으로 만들어져있고 수요자 입장의 편의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speaking 시험이나 writing 시험이 있어서 수기채점에 비용이나 시간이 많이 드는 타 시험은 예외로 두고 단순히 omr기기로만 판독가능한 시험에서 왜 이런 방식을 취하는지 공정위에서 조사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비합리적인 제도에 대해서 문제제기 하는 사람들에게 프레임을 씌워서 돌을 던지는 모습은 굉장히 보기 안좋네요. 이렇게 사람들이 문제제기를 해서 조금이나마 제도가 개선되어 편익을 누리게 된다면, 님이 비판하는 그 사람들 덕분에 님 역시도 그 편익에 무임승차 하는 거겠죠. 이것은 이번 ybm 뿐만 아니라 역사 전체에서 보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떼법이라고 깎아내리지 마시고 본질을 보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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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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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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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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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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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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