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부전공하려는데

글쓴이
  • 2018.01.30. 20:46
  • 1191

컴퓨터시스템입문(Introduction to Computer System)

 

C프로그래밍(C Programming)

C++프로그래밍(C++ Programming)

오픈소스소프트웨어개발입문(Introduction to Open Source Software Development)

자료구조(Data Structures)

웹응용프로그래밍(Web Application Programming)

플랫폼기반프로그래밍(Platform-based Programming)

 

이렇게 들으려는데 열심히 하면 좋은 성적 받을수 있겠죠..ㅜㅜ

마이피누에 컴공분들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니 괜스레 겁나네요 

학과내규 상 A비율 정해져있다하고...

비전공자가 완전 못따라갈 정도는 아닌징 궁금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침울한 분단나무 18.01.30. 20:55
.
0 0
글쓴이 글쓴이 18.01.30. 20:58
침울한 분단나무
저 7과목 모두 따라가기 벅찬 과목들뿐인가요??ㅠㅠ
0 0
끔찍한 명아주 18.01.30. 21:30
글쓴이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는데 얼마전까지 A+ 5% 였어요 배경지식 전혀없으시면 기초 과목 말고는 학점 큰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으실거에요. 그래도 1학년 과목 같은건 타과와 마찬가지로 받기 쉬울 겁니다.
0 0
근엄한 부들 18.01.30. 21:01
저 문과생이고 부전공생입니다만...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몇 명 빼고 별 차이 없습니다.
컴퓨터시스템입문 1등이었구요, 자료구조 조환규 교수님 수업으로 3등이었고, 나머지도 A0, B+이었는데
B+의 경우 제가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라 수업도 거의 안 들었고 공부도 하루 이틀 동안 해서 그렇지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0 2
늠름한 느릅나무 18.01.30. 21:03
근엄한 부들
혹시 프로그래밍이나 컴퓨터에관한 기초가 조금 있던 상태였나요?? 저도 이번에 부전공 고민중인데 기초가 많이 부족할것 같아서 부전공 신청했다가 학점관리도 못하고 수업도 못따라갈까봐 조금 고민되네요 ㅠㅠ
0 0
근엄한 부들 18.01.30. 21:08
근엄한 부들
물론 소수의 몇몇 능력자 분들은 하시는 거 보면 되게 감탄이 나올 정도로 뛰어납니다.
그런데 기분 나쁘실 수 있겠지만 정말 그런 분들은 한 수업 분반에 2~3명 정도였고 나머지 분들은 충분히 경쟁할 만 합니다.

저는 어느정도 개인적으로 공부한 뒤에 부전공하기는 했는데, 솔직히 아무 지식 없이 왔더라도 학점 받는데는 별 무리 없었을 것 같아요.
0 0
늠름한 느릅나무 18.01.30. 21:11
근엄한 부들
감사합니다 ㅎㅎ 졸업하기전에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워보고 싶었는데 ㅎㅎ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ㅠㅠ
0 0
침울한 분단나무 18.01.30. 21:15
근엄한 부들
예 전공자로서 기분이 나쁘네요. 프로그래밍 수업 피해서 암기만 골라듣지 않으신가요? 하드웨어 실험은 하시나요? 쉬운 수업 골라들으면서 컴공 수업 껌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전공자들은 당연히 기분이 나쁘지 않겠어요?
0 0
근엄한 부들 18.01.30. 21:23
침울한 분단나무
컴공 수업 껌이라고 제가 한 적이 있던가요? 저는 소수의 정말 잘하시는 몇 분을 제외하면 학생들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했습니다만?
수업은 따라가기 벅차다 생각들 정도로 힘든 수업도 있었지만 그건 여타 학생들도 마찬가지였어서 그렇게 생각들었구요.
도대체 제가 언제 컴공 수업이 껌이라고 했죠?
그리고 이 분께서 부전공을 선택하시는 순간에 전공자가 기분이 나쁠 것 같다는 이유로 제가 느낀 바를 왜곡해서 들려줬어야 맞나요?

그리고 쉬운 수업 골라들은 적 없고 항상 프로그래밍 많이 하는 수업 찾아들었구요. 하드웨어 실험은 하는 과목이 부전공한테는 없어서 모르겠네요.

수업 당연히 어렵겠죠. 저도 주전공에 비해 훨씬 컴퓨터공학 전공 수업이 어렵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충분히 '학생들과 경쟁할 만하다' 라고 느낀 건 제 경험이고 그걸 '쉬운 수업만 골라들으면서 컴공 수업 껌이다' 라고 들으신 건 조금 이해하기 어렵네요.
1 0
best 끔찍한 명아주 18.01.30. 21:25
근엄한 부들
그래도 말투가 전공생 입장에서 기분 좋을 말투는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5 0
근엄한 부들 18.01.30. 21:57
끔찍한 명아주
그 부분은 사과드릴게요. 저도 그렇게 생각될 수 있을거라고 느껴서 지웠다가 그래도 너무 겁먹지 말라는 뜻에서 조금 과장한 부분이 있는데 거만하게 느끼셨을 것 같네요.
0 0
침울한 분단나무 18.01.30. 22:19
근엄한 부들
저도 미안합니다. 읽다보니 자존심이 상해서 말을 공격적으로 했네요. 제가 확대 해석한 것 또한 맞습니다.
0 0
눈부신 고광나무 18.01.30. 21:01
자료구조는 일반적으로 c++을 베이스로 하기때문에 같이 수강하시기는 힘들듯 하구요 오픈소스소프트웨어도 제 기억으론 예전 유닉스 입문으로 알고있는데 c가 어느정도 사용되어서 힘드실수도 있어요
웹응과 플랫폼은 열심히 하시면 좋은 점수 받으실수 있으실거에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8.01.30. 21:46
눈부신 고광나무
성적비율이 따로 정해진 내규는 아직까지 존재하는가요?
0 0
눈부신 고광나무 18.01.31. 00:56
글쓴이
제가 알기론 존재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제가 입학할 때는 A+ 5%까지였는데 그래도 요새는 10%라고 하더라고요
0 0
눈부신 고광나무 18.01.31. 00:58
글쓴이
A+ 을 제외하면 나머진 학칙이랑 같습니다
A+ A0 ~30%
B+ B0 ~70%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