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전화할까 만지작 거리는중
글쓴이
- 2013.05.14. 02:05
- 2772
참 나 시간이 몇시인데 어떻게 정문쪽 노래소리가 산 꼭대기 기숙사까지 들리는건가요.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네요 정말..
이런거는 단속안하나요.
정말 민폐 제대로 끼치네요.
112걸어서 민원넣을지 고민중입니다.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네요 정말..
이런거는 단속안하나요.
정말 민폐 제대로 끼치네요.
112걸어서 민원넣을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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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제발 미친애들은 잡아야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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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벋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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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ㄱㄱ 진짜 미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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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시오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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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숙사에서도 시끄러운데 근처원룸 학생들 잠못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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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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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몇일이나 그런다고.....ㅋ 이해들 해주세요ㅠㅋㅋ
관계자도 아니고 놀러간 사람도 아니지만, 다큐멘터리 3일에서 어느학교 교수님들이 그러더군요. 1년에 몇일이나 한다고.. 도서관에서 시끄럽다고 민원넣고 신고하고.. 요즘에는 공부밖에 할줄 모르는 학생들이 씁쓸하시다구요. 시끄러우면 잠 못자는거 정말 이햐하는데... 그래두 1년에 몇일 아니니... 이해해주심이.....
관계자도 아니고 놀러간 사람도 아니지만, 다큐멘터리 3일에서 어느학교 교수님들이 그러더군요. 1년에 몇일이나 한다고.. 도서관에서 시끄럽다고 민원넣고 신고하고.. 요즘에는 공부밖에 할줄 모르는 학생들이 씁쓸하시다구요. 시끄러우면 잠 못자는거 정말 이햐하는데... 그래두 1년에 몇일 아니니... 이해해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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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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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지칭개
다른글도 보았는데... 정도가 제가 생각한 것 보다 심한가보군요.
그정도면 신고할만 할듯합니다.
정정합니다....
그정도면 신고할만 할듯합니다.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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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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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지칭개
그쵸 일년에몇번이나이런다고~
그래서저도이해하려고했는데
그늦은시간까지시끄럽게하는건
도를넘은것같아요~ ㅜ.ㅜ
그래서저도이해하려고했는데
그늦은시간까지시끄럽게하는건
도를넘은것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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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중국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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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지칭개
님에게는 일년에 몇일이나 있다고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길 하루일진 몰라도 시험준비생들에겐 하루라루 디데이 깎아먹는 초초한 시간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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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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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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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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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했어요 나가보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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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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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문사는데
이어플러그 항상 끼고 자요 ㅡㅡ....
이어플러그 항상 끼고 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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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은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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