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상담] 선후배님들 도와주세요!

글쓴이
  • 2011.12.05. 21:57
  • 3628

안녕하세요!


제 사촌동생이 이번에 수능시험을 치렀습니다.


여자인데 컴퓨터과학?컴퓨터공학? 계열로 가겠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수능치기전에는 생명공학쪽으로 가겠다고 하더니..


그래서, 컴공 전망,현황이 어떤지 선배님들꼐 여쭤보려고 합니다 ㅠ 괜찮은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무심한 물푸레나무 11.12.05. 23:35
컴공이나 생물이나.. 취직은.. 진학하는사람들 거의다 적성 때문이지 안나요?? 의치전전하려고 일부러 생물 가기도 하고... 걍 동생원하는되루ㅎ 취직을 생각하면 적성이 안맞더라도 기계과로 가야죠
0 0
글쓴이 글쓴이 11.12.06. 21:10
무심한 물푸레나무

감사합니다 ㅠ.ㅠ 한분밖에 답을 안해주시네요..ㅠㅠ

0 0
난폭한 꽃창포 11.12.07. 01:32

다른과는 모르겠는데...컴공은.... 동생분이 그게 뭘 하는건지 알고 본인이 하고 싶어서 가시는건가요??

컴공은 그냥 별 생각없이 갔다가 안맞아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1.12.07. 20:41
난폭한 꽃창포

아.. 그렇겠죠? ㅠ 감사합니다..

0 0
anonymous 11.12.07. 16:06

적성이 진짜 중요한것 같아요. 적성만 맞으면 어딜가서나 잘하면 되니까요

컴공전망은 취직면에서는 그닥이랄까요 ㅎ 뭐 저도 학부생이라.

미래는 모르거죠  뭐.

그리고 조언해주시려면 많이 조사하구요, 애취급하면서 해주시면은 잘 받아들이지 않을 거에요

기계과 취직잘된다고 기계과 가서 적성안맞으면 이게 더 최악이죠.

0 0
anonymous 글쓴이 11.12.07. 20:4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그쵸.. 적성이 정말 중요하죠..ㅠ

0 0
anonymous 11.12.08. 21:15

수학, 물리 전반에 흥미있다면 공대 어느쪽이라도 잘 적응하실수있지만 둘다 흥미없고 지겨워하시는 분이라면 공학과는 안맞으신 겁니다. 공과중에서도 컴공은 특히나 수학, 논리쪽에 능해야합니다. 참고하셔서 좋은선택하시면 좋겠네요.

0 0
anonymous 11.12.17. 21:42

컴퓨터 좋아해서 컴공 갔다가 취직은 결국 삼성으로 하던데..

아마 게임 프로그래밍 같은거 좋아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취직해서 하는일도 결국 고만고만해지고..

뚜렷한 철학과 확실한 길을 알고 시작 안 하고 재밋을거 같다라고 해서 시작할거면

말리고 싶은 생각이네요

공대 모든과가 힘들지만 컴공은 효율대비로 치면 썩 좋지도 않고 학교에서 딱히 밀어주는거 같지도 않고

그렇네요어정쩡하다면 저도 기계과나 전자전기가 낫지 않을까 하네요 공대에서 적성 찾아서 하는 사람은 정말 몇 못봤었요.. 모두들 견딜뿐

0 0
anonymous 11.12.22. 01:05

사촌이 정컴을 나왔는데 통신사 취직해서 서울로 상경해서 잘 살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정컴이 컴공으로 바뀌었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1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