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상담] 선후배님들 도와주세요!
- 2011.12.0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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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사촌동생이 이번에 수능시험을 치렀습니다.
여자인데 컴퓨터과학?컴퓨터공학? 계열로 가겠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수능치기전에는 생명공학쪽으로 가겠다고 하더니..
그래서, 컴공 전망,현황이 어떤지 선배님들꼐 여쭤보려고 합니다 ㅠ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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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한분밖에 답을 안해주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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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과는 모르겠는데...컴공은.... 동생분이 그게 뭘 하는건지 알고 본인이 하고 싶어서 가시는건가요??
컴공은 그냥 별 생각없이 갔다가 안맞아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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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렇겠죠? 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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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성이 진짜 중요한것 같아요. 적성만 맞으면 어딜가서나 잘하면 되니까요
컴공전망은 취직면에서는 그닥이랄까요 ㅎ 뭐 저도 학부생이라.
미래는 모르거죠 뭐.
그리고 조언해주시려면 많이 조사하구요, 애취급하면서 해주시면은 잘 받아들이지 않을 거에요
기계과 취직잘된다고 기계과 가서 적성안맞으면 이게 더 최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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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적성이 정말 중요하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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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학, 물리 전반에 흥미있다면 공대 어느쪽이라도 잘 적응하실수있지만 둘다 흥미없고 지겨워하시는 분이라면 공학과는 안맞으신 겁니다. 공과중에서도 컴공은 특히나 수학, 논리쪽에 능해야합니다. 참고하셔서 좋은선택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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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컴퓨터 좋아해서 컴공 갔다가 취직은 결국 삼성으로 하던데..
아마 게임 프로그래밍 같은거 좋아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취직해서 하는일도 결국 고만고만해지고..
뚜렷한 철학과 확실한 길을 알고 시작 안 하고 재밋을거 같다라고 해서 시작할거면
말리고 싶은 생각이네요
공대 모든과가 힘들지만 컴공은 효율대비로 치면 썩 좋지도 않고 학교에서 딱히 밀어주는거 같지도 않고
그렇네요어정쩡하다면 저도 기계과나 전자전기가 낫지 않을까 하네요 공대에서 적성 찾아서 하는 사람은 정말 몇 못봤었요.. 모두들 견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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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정컴을 나왔는데 통신사 취직해서 서울로 상경해서 잘 살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정컴이 컴공으로 바뀌었지만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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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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