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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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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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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짓말하는거 죽을때까지 못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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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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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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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본적인 전제에서부터 잘못된 이런 관계에서도 믿음을 가지고 계속 사귈 수가 있다니, 역시 '사랑'이란 신기합니다ㅎ
확실한 증거는 뭔가요? 지난 일이긴 한가요? 현재진행형을 알게 된 건 아닌지, 그렇게 오래된 일을 자세하게 밝힐 수 있었던 것도 미심쩍고...
아무튼 세상엔 희한한 사람 많네요ㅋㅋㅋㅋ
누가 쓴 댓글 보고 명언이라고 생각한 게 있는데, 꼭 그 남자분 바람 안피게 붙들고 사귀어서 결혼까지 하세요! 다른 여자분들 속고 피눈물 흘리지 않게ㅡ다른 남자분들이 만날 짝을 잃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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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근데 마지막말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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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남성분이 결혼시장에 나오거나, 몰래 또 다른여자들을 만나고 다니지 않도록ㅡ오래오래 사랑하셔서 결혼까지 꼭 하시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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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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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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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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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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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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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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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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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이 어릴땐 공부는잘해도 반항심많고 놀고다녔어도
이젠 정신차리고 열심히살고 부모님께도 잘하고.. 자기말로는 저만나고 철들었다고.. 그리고 제가보기에도 남친이 좋게 바껴가는 모습을보니 더 멋진 사람이 될거같고 그렇게 만들어주고싶고...
으아 남자를 고칠수있다고 믿는건 바보같은거란 말을들었지만..
제가 남친을 알고지낸 날동안의 이사람은 좋은사람이고 발전하는 사람인데...
차라리 전여친과의사실을 몰랐으면 정말 좋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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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분 말씀대로 몰랐다면 행복했을 겁니다. 근데 달리 생각해보세요, 그 남자가 그러지 않았다면 글쓴분이 알고 있는 사실, 믿고 있는 사실은ㅡ사실 그대로 진실이었을 겁니다. 지금 글쓴분을 힘들게 하는 건 글쓴분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 게 아니라, 그 남자가 그딴 인간이었다는 사실이고, 지금까지 알고ㅡ믿었던 사실들이 사실이 아니라 왜곡되고 조작된 거짓에 불과하단 겁니다. 하지만 글쓴분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내가 몰랐다면 괜찮았을텐데. 이 남자가 그 사실만 빼면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좋은 사람인데. 이런 생각들을 하시죠.
하지만 그 남자는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좋아도, 그 한 가지 사실 때문에 안 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앞으로 어쩌겠다고 하는 말을 믿냐 마냐는 글쓴분의 선택입니다. 그리고 답은 이미 정해져있는 거 같네요.
그래서 기왕 계속 사귀실 거면 열렬히 사랑하고, 될 수 있으면 결혼까지 꼭 하시라고 응원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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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다시 잘만나시고 계시면 이런저런 생각말고 예쁜사랑하세요 생각많아봐야 머리 아픔
다만 한번더 이런일 생기면 확실히 끊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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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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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이런 댓글들 많이 달릴거 예상하셨을거고 이런글들 보고 흔들리지 마세요!!
걍 너무 답답해서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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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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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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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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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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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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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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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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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한테이런남자가오지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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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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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 사이트 가보면 저런 레파토리 넘 이제 식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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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시 만나봤자 맨날 그 생각땜에 님만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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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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