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안 좋아요.

글쓴이
  • 2018.02.02. 22:04
  • 1017
저는 진짜 열심히 들어주고 대답했는데
상대방이 뭔가 제 말은 그냥 흘려 듣고
자기 말만 하는 듯한 기분 들 때 너무 기분이 안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 티 내긴 너무 속 좁은 것 같고...후후ㅠㅠㅠㅠ
제가 만만해서 그러는건지 ㅠ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근육질 좁쌀풀 18.02.02. 22:08
사람이 보통 자기말 들어주는걸 원하지
님얘기 들어주는건 귀찮아 하거든요 님 성격이 좋은거예요 글고 님이 말을 너무 장황하게 하거나 이야기 소재가 서로 평행선을 달려서 그런걸 수도..
너무 괘념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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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02. 22:09
근육질 좁쌀풀
음 ㅠㅠㅠㅠ지루해할까봐 최대한 짧게 하고 주제도 연관되게 했는데...하하...ㅠ 위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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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좁쌀풀 18.02.02. 22:11
너무 그렇게 하려는 것도 상대방한테 오히려 부담이 될수도 있어요 그냥 서로 의식의 흐름되로 자기할얘기하고 맞장구만 해줘도 충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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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오죽 18.02.02. 23:37
그 기분 뭔지 잘알죠 ㅠㅠ 저는 그래서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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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고욤나무 18.02.0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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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03. 14:04
개구쟁이 고욤나무
왜 비웃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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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고욤나무 18.02.03. 14:07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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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03. 14:08
개구쟁이 고욤나무

아아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뭐에요 님 ㅠ이상하신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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