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19금 고민..

글쓴이
  • 2013.05.15. 10:12
  • 2652
사귄지 백일좀 넘엇는데
여친이랑 붙어서 걷거나 그러면
자꾸 그곳이 반응하려해요..ㅜㅜㅜ
아젠장ㅋㅋㅋ
어떡하나요..
길걷다가 그러면 쪽팔리고 당황대여ㅋㅋ
방법이없나여..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생생한 사철채송화 13.05.15. 10:18
걍 말하면되징
.ㅋ
1 1
사랑스러운 때죽나무 13.05.15. 10:24
자연의순리에 따르는겁니다. 고로 음양합일에 도달하길 바랍니다
1 1
깜찍한 앵초 13.05.15. 10:35
팬틸 2개 입어서 그걸 압박할 것
0 0
정중한 참깨 13.05.15. 11:00
고무줄 싸메기 추천
0 0
글쓴이 글쓴이 13.05.15. 11:40
정중한 참깨
ㅋㅋ아파...
0 0
더러운 붉은서나물 13.05.15. 11:04
바바리코트입어서 감춰요
0 0
태연한 단풍나무 13.05.15. 11:22
저도 그래요 ㅠㅠ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0 0
의젓한 감나무 13.05.15. 13:13
당연한겁니다. 당당하게 밝히세요
0 0
괴로운 석잠풀 13.05.15. 13:33
모든남자분이 이런건 아니겠죠???다 그런가요???남치니야 미안해..
0 0
글쓴이 글쓴이 13.05.15. 13:49
괴로운 석잠풀
다그런건 아니겠죠ㅋㅋ
님은 만약에 남치니가 그런게 돼있는게 보이면 어떨꺼같으세요?
싫을거같으세요?
0 0
괴로운 석잠풀 13.05.15. 14:18
글쓴이
놀라고 못본척해주고 집와서 폭풍고민할거같네요..싫은게 왜 있겠어요 걔도 남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3.05.15. 14:24
괴로운 석잠풀
폭풍고민이요? 어떤걸 고민하신다는 건가요??
0 0
괴로운 석잠풀 13.05.15. 14:31
글쓴이
이 상황에선 뭘 고민하겠어요?궁금투성이네.
0 0
글쓴이 글쓴이 13.05.15. 14:41
괴로운 석잠풀
읭..그렇게되있는게 그걸하고싶단걸 의미하는건 아니잖아요
0 0
괴로운 석잠풀 13.05.15. 16:23
글쓴이
저도 그런의미로 고민한단건 아니랍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05.15. 16:27
괴로운 석잠풀
그럼 머로고민함? 고민할게 없는데 대체뭘고민한다는거임
0 0
괴로운 석잠풀 13.05.15. 17:44
글쓴이
그렇게 된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고 그 원인에 대해 고민하겠죠??
0 0
글쓴이 글쓴이 13.05.15. 19:03
괴로운 석잠풀
남자는그냥 그렇게되요
딱히 원인이없어요
스킨십만하면 그냥 반응이 올때가잇어요
자기의 의지와상관없이
0 0
난감한 부레옥잠 13.05.15. 14:53
뭐 성적인 생각안하고 그냥 그런거자나요 ㅋㅋ 위치를 좀 바꿔주시고 그러려니하세욯ㅎ
0 0
발랄한 꽃마리 13.05.15. 15:16
제남친도 사귀기 초기에 그런적 있어서용ㅎㅎ 그부분은 어쩔수 없으니 모르는척하고 넘어갑니당ㅎㅎ사각팬티 대신 삼각팬티를 입으시는건 어떤가용? 티가덜날것같네요
0 0
겸연쩍은 물양귀비 13.05.15. 15:41
잘라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외출하세요
2 1
때리고싶은 쇠별꽃 13.05.15. 18:23
겸연쩍은 물양귀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근엄한 갯완두 13.05.15. 15:58
그걸 계속 여친에게 보여주세요
1 0
생생한 한련초 13.05.15. 17:19
기엽 ㅋㅋ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