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친구를 위해 면접을 고의로 포기하면 부정 채용인가요?

글쓴이
  • 2018.02.05. 19:08
  • 1061

문득 든 생각인데

 

저는 수능을 현역 때 치고 심심해서 몇번 처본 사람입니다.

 

이유는 단지 머리가 얼마나 녹슬었나 심심해서요.

 

그리고 현재 기업에도 다니고 있고, 서류 통과하는 회사라서

 

NCS 도 그냥 주말에 칠수 있는 기업이면 심심해서 점수내기용으로 처보고

 

합격날에 붙으면 그냥 흐뭇하고 인사팀에 메일보낸 다음 끝냅니다.

 

----------------------------------------------여기까지는 잡소리였고 ----------------------------------

 

어제 술먹다가 나온 영양가 없는 이야기인데

 

저희 직군이 5명채용이고 앞선 채용을 보면 보통 1.5-2배수 밖에 안뽑았습니다.

 

따라서 8명 채용하는데 현재 다니고 있는 같은 친구 3명이 NCS 응시해서 다 패스하고

 

경쟁률을 5:8~10에서 다같이 면접을 포기해 5:5~7로 만들어 주려고 작업친다면 이게 불법일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수줍은 고란초 18.02.05. 19:11
그건솔직히 알방법도 없고
나 바빠서 안보러간건데
하면 할말도없음
0 0
추운 개쇠스랑개비 18.02.05. 19:23
님이 이미 부산대생인데 재수생 친구들이랑 같이 부산대에 원서 넣었다가 님만 뺀 경우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그 직장이 절실한 누군가 한명이 님 때문에 탈락하긴 했으니까 나쁜짓한건 맞는데 불법은 아니죠.
님이 빠진다고 그 친구들이 붙을수있는것도 아니고
0 0
일등 잣나무 18.02.05. 19:31
그 비슷한 짓을 대입 수시에 한 사례가 있는데 수시모집때 친구였나 형들이었나 허수로 지원 막 해서 거품만들고 안가서 합격시킨 경우인데 입학취소 됬다고 본걸로 압니다.
0 0
기발한 실유카 18.02.05. 20:22
고의가 있다면
업무방해죄가 될 듯~
0 0
싸늘한 맨드라미 18.02.05. 21:32
와 그런방법이ㅋㅋㅋㅋ
천재시네요ㅋㅋㅋㅋㅋ
0 0
친근한 다릅나무 18.02.05. 21:36
나도 비슷하게 해본 적있는데 걸려도 처벌할 수 있는 조항 없을걸요 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