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사무실 조교님들은 왜 항상 화가많으실까요

글쓴이
  • 2018.02.06. 16:50
  • 1724
서버 터져서 수강신청 몇개 못한게 죄라면 죄인데
무슨 대역죄인처럼 짜증팍팍내시면서
왜 이제 전화했냐는둥 (계속 통화중시길래;)
한숨 팍팍 쉬시면서
우리가 어떻게 아냐는둥 (그럼 누가알까요ㅠ)

졸업반이라 빌고는 있지만 진짜 항상 매번 한결같이 짜증나네요 과사조교님들은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세련된 두릅나무 18.02.06. 16:52
그러게말입니다. 본인들 업무인데 말이죠........
학생이 왜 눈치보면서 살아야할까요
처음부터 증원해놓으면 편할텐데 말이죠
0 0
이상한 고추 18.02.06. 16:52
선배가 조교하셔서 옆에 있어봐서 아는데 그럴수밖에 없어요 그 분들도 그 분들 나름대로 많이 힘듭니다
2 9
고고한 감나무 18.02.06. 17:52
이상한 고추
시끄러워요.
0 0
유쾌한 떡쑥 18.02.06. 17:57
이상한 고추
뭔 소리세요 이건..
0 0
털많은 미국미역취 18.02.06. 16:54
님같은분들 많으니까 어쩌겟어요~
0 0
천재 벌노랑이 18.02.06. 16:57
과사 직원분들 짜증나는건 이해하지만 수강신청 기간엔 감수해야할 부분 이라고생각됩니다. 어쩔땐 그들이 저희보다 윗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하는데 그럴때면 머리한대 쥐어박고실습니다.
0 0
냉정한 산딸기 18.02.06. 17:01
천재 벌노랑이
과사분들 저희 위 아닌가요? ㅋㅋㅋ
0 1
천재 벌노랑이 18.02.06. 17:16
냉정한 산딸기
그들이 우리보다 어른이기때문에 공경하고 그에 걸맞게 대우하여야 하는건 맞지만 그들이 우리 상사도 아니고 짜증섞인 말을 들을 이유는없죠.
4 0
흔한 만첩빈도리 18.02.06. 16:58
졸업이면 아시다시피 학과교수님의 수업을 폐강 시킬수는 없잖아요. 분명 선호과목 선호교수님이 있어 편중 된다는 건 아실텐데..저도 성과주의처럼 강의력을 이유로 인기가 없는 교수는 폐강등의 이유로 패널티를 받아야하지만, 그걸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가 없잖아요, 학생들이 성적을 잘안주는걸 핑계로 강의력이 안좋다 할수도 있고
0 0
best 냉정한 산딸기 18.02.06. 17:00
학과사무실에서 장학조교 해 봐서 많이 경험 해 봤는데, 수강 신청날은 조교님들이 화가 날 수 밖에 없겠던데요?? ㅋㅋ 평소에 다정한 조교님들이지만 수강신청 잘못한거 조교님들에게 수습해달라하는 경우가 허다하면 열이 받지요 ㅋㅋ

예를들면, 증원이 안된다고 사전에 미리 여러번 말한 과목을 증원 해 달라던가, 희망 담기에 다른 분반 신청하고 잘못 했다고 바꿔달라던가, 희망담기 했는데 수강신청 따로 해야하는지 몰랐다고 희망담기 해 놓은거 다 열어달라던가 등등이요 ㅋㅋ 안되는걸 되게 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나무 많아요 ㅋㅋㅋ 수강신청 서버 터지는건 조교님들 탓도 아니잖아요 ㅋㅋㅋ

오늘 같은날 저도 꼭 필요한 일 아니면 과사에 전화 안해요 ㅋㅋㅋ 매년 매학기 똑같은 일이 반복되기 때문이죠 ㅋㅋ
5 5
best 멍한 조개나물 18.02.06. 17:08
돈받고 일하면 상대방이 막나오지 않는이상 친절해야 정상 아닌가? 일하기 싫으면 그자리 내놓던가. 조교가 우리 위라는 말은 무슨 말이지? 학생위에 누가 있고 학생밑에 누가 있나? 자기일이 바쁘고 성가신걸 우리가 왜 푸념을 들어야하나? 콜센터 직원이 짜증내도 똑같을까?
7 1
기발한 피나물 18.02.06. 17:13
오 그럼 나도 공부하느라 빡치니까 시험 안봐야지
2 1
외로운 솔붓꽃 18.02.06. 17:45
기발한 피나물
그럼 니손해지ㅋㅋ
1 0
외로운 솔붓꽃 18.02.06. 17:45
외로운 솔붓꽃
초딩이 따로없구먼 ㅉㅉ
0 0
기발한 피나물 18.02.06. 17:49
외로운 솔붓꽃
글자하나하나에 깊은뜻이 있소이다
0 0
촉촉한 보리 18.02.06. 17:24
20살 먹은 성인처럼 보이지 않는 행동이 더러 보이기도 해서 전 이해하는 편입니다.
뭐 저는 애초에 미리 전략 잘 짜고, 학과공지 꼬박꼬박 잘 확인하고 해서 문제 있어서 전화한 적도 그닥 없고, 전화하라고 한 경우에만 연락해서 오히려 친하네요.
2 0
친근한 배롱나무 18.02.06. 18:09
아니그래도 그렇지 우리학과조교들은 하루종일 통화중으로 지정해놨덥니다
0 0
재수없는 물배추 18.02.06. 18:48
ㅋㅋ어떤 질문인지도 쓰셨어야죠
0 0
행복한 하늘타리 18.02.06. 19:12
똑같은 민원 수 십번씩 받다 보면 원래 사람이 화나요. 그냥 직장 생활 해보면 알 수 있음.
0 0
외로운 산딸나무 18.02.06. 19:15
과사에서 근로해봤는데 솔직히 사이트만 봐도 해결되는 걸 병x같은 몇몇 사람들이 전화 많이 걸거든요..
근데 그것도 참고 친절하게 해결해주는게 조교 일이라고 생각해요. 일이 힘들다고 불친절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니까요.
0 0
육중한 금낭화 18.02.06. 21:28
케바케인것 같네요 저가 근무하는 과사 조교님들은 항상 친절하게 자세히 알려주시는데... 힘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