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2.07. 20:41
  • 433
감사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방구쟁이 피라칸타 18.02.07. 20:44
헐.. 수업을 뭘 듣든 자유 아닌가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8.02.07. 20:45
방구쟁이 피라칸타
여섯신데 당장 다섯시 오십분쯤에 전화오셔서 당장 폰으로 바꾸라고 하시길래 너무 당황했습니다ㅜㅜ
0 0
자상한 쪽동백나무 18.02.07. 20:53
ㅠ 저희 과같은 경우에는 첫수업때 교수님이 한학년 낮은사람이 왜 들어왔냐며 그러시던데.. 결국 그분 수업 못따라오셔서 w띄웠어요..한학년 뛰어넘어 듣기엔 내용이
너무 어려운 편이었어요. 어느수업을 듣든 자유겠지만 그렇게 커리큘럼이 짜여있는건 이유가 있지않을까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2.07. 20:56
자상한 쪽동백나무
아 헐 ... 그냥 거절을 하는 식으로 말할까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