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걸 좀 하지 맙시다
- 2013.05.16. 10:36
- 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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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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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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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미리 밑밥을 깔죠 ㅎㅎ
그 전에 다른과목포함해서 가르쳐달랄때 잘 가르쳐 주고 시헌전에 찍어주고 ㅋㅋㅋ 저는 이렇게 서로 상부상조합니다. 이러다 친해진 사람이 많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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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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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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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구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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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깐깐하다니.. 양심불량이시네.. 이런 마인드가진 친구 있으면 빡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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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ㅇㅇ 친구라면 함 보여 줄 수도 있지. 물론 기분좋게 보여 줄 수 있는건 아니지만 여기서 뒷담 깔 필요도 없다는 거죠. (댓글 쓴 사람 입장은)
근데 모르는 사람이 그런거면 상병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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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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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선배라면서 제노트 복사해서 어디어디로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진심 기분 나빴어요 말투도 그렇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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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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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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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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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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