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돈주고 양도하는 거 정말... 심하네요?
- 2018.02.0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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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양도한다는 사람은 대부분이 본인 수강 목적보다는
팔아 치울거라는 사람이 많구요 제 주변만 보더라도
이거 어떻게 시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제도적으로...?
아무리 그래도 사는 사람 입장은 이해된다 쳐도
파는 사람 입장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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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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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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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법 위법 싫어하면서
책값 아깝다고 제본질 하고
시간 아깝다고 장시시 들어가고
토익 점수 높게 받을려고 원래는 외부로 복원되면 안되지만 토익위에서 눈감아주는 기출문제 복원본 풀고
인적성도 돈주고 사서 풀고
제 주변만 그런지 몰라도 대학생들 자기의 사소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관대하나 주변에 대한 부조리에는 너무 엄격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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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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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학도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애네들이 스카이 학생 맞나 할 정도로 사소한 법에 관대한 사람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법 100% 지킨다고 보장은 못하나
카드 안쓰고 현금할인 받기
쓰레기 무단투기
바닥에 침뱉기 등등 도덕은 둘째치고 기본법부터 안지키는게 걔네들이 옆에 있는 애한테 법타령 하는거보면 그저 신기할뿐입니다.
세상이 법대로만 살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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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던말말고 다른 얘기로 흐름 흘리지마셈 언제 불법을 행하는 쓰레기같은 사람들에 대해서 한 마디 코멘트라도 제가 달았습니까?
본인과 주변인이 그리 행동했다고 학교 잘 다니는 다른 많은 학생들도 부조리할것이다라고 치부할 근거는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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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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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이 직접하는 부당대우는 괜찮으신분 많으실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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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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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하는거 보면 신기할 뿐입니다
세상이 원칙대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리고 어학도 스스로 자료모아 충분한 점수 땄다면 자랑스러워 하실만한 행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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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족할만한 결과를 위해 부당한 방법을 써서 이루었다면 성취를 이루어냈을지언정 스스로 부끄러움을 가지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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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신입사원 연수원 두달 지내니까
부당한 방법을 안쓰면 제가 부당한 사람이 되어가는거 보고
자신만의 원칙 많이 깨면서 고민 했지만 입사후에는 조직에 물들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소신 지키시는분은 존경스럽지만 저희 조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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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반화하지 말고 스스로가 욕먹을짓 안하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 됩니다.
결국 부조리를 행하고 스스로 위안 삼는거죠.
모든 사람이 같지 않기 때문에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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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안 사는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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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졸업때문에 산다는 사람 발견
팔까???고민 적어도 저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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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말입니더. 수강신청을 했는디요.
마음이 바뀌어가꼬 듣기가 싫었어요.
근디 주변에 제 수업을 정말 원하는 착한친구가
있씁니더. 그랴서 그 친구에게 수업을 주는데
그 친구가 너무 착해서 감사의표시로 쪼금
쥐어주는건데예?
저는 정말착한친구가 아니면 수업을 줄 생각이 읎어예.
그래서 너무 저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걸 행동으로
드러내는 친구에게 수업을 줬답니다 !
친구와의 일인데 무슨참견입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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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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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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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박한 누군가는 돈주고서라도 수업들어야하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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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지금 피누에 올라온것만 봐도 20-25라는 비정상적인 가격에 팔리고있고요, 어떤분은 4만원드린다니까 그런가격엔 안팔겠다고 하시는 분도 계세요. 착각하시는게 감사의 표시는 주는 사람이 하는거지, 받는 사람이 하는게 아닙니다. 감놔라 배놔라 할 권리가 없다구요.
저도 글쓴 분이랑 비슷한 생각인데요, 다만 학생들끼리는 자정되기 어려운것같고, 학교측도 이를 좀 알아서 어느 정도 대책을 세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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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는 고마운줄 모르는, 감사할 줄 모르는 배은맘덕햐고
파렴치한 인간 도와줄 생각 없으니 그리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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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문의 요람이라는 대학교에서 벌써부터 암표상처럼 부당이득 취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성행하고, 불합리하다 생각해 올린 글에 이런 옹호 반인 반응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랖이라니요.. 그럼 부당한 행위가 활개치는 걸 쳐다만 봐야 되나요?
제가 생각할 때 이건 바로잡을 겁니다 정말.
사소한 사정은 뭐 언급할 게 안되고, 저도 그런 사람들 생각해서 올린 글은 전혀 아닌지라 말겠습니다.
하다 못해 연극 표나 영화표 사고 시간안맞아 친구한테 주고, 전 밥이라도 한끼 얻어먹고
이런 걸 꼬집자고 올린 글은 전혀 아니고, 글에
언급한것 처럼
'본인 수강 목적보다는
팔아 치울거라는 사람'들 생각해서 어이없어 올린 글인데...
제가 봐선 플미표 파는 암표상들이랑 다를 게 없다고 봐요.
절박한 누구? 돈 벌 심보 누구가 팔아먹은 수업시간인데 애초에 그 사람 없었음 그 자리 정당하게
들어가는 사람 있었지 않을까요?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기분이 다 드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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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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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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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 수준이 어쩌다 이래됐나..ㅉㅉ... ㅄ들이 많아졌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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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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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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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목적이 다르잖아요 사는사람은 돈주고서라도 수업을 꼭 들어야되고 못들으면 졸업못한다던지
대학생활이 꼬이게 되서 급한건데
파는사람은 돈 벌 생각으로 하는거니까 이런사람때문에 어떻게 할 수 있는방법이 사는거밖에 없는건데
내가 잘못하긴 했는데 쟤도 잘못했어
이런 마인드는 대학생이 갖기엔 많이 유치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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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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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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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다 제제하고 처벌해야되는건 맞는데 그래도 사는사람은 대학생활때문에라서 이해는 가는정도고
파는사람은 진짜 돈이 목적으로 파는거니깐요..
솔직히 진짜 현실적으로 몰래몰래 조금씩 사고파는 행위가 생길순 있다고 보는데
마이피누 대놓고 판다고 글올리고
너무 터무니없는 가격 말하기도 하고 이런건 너무 보기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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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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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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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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