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국내여행 1.2 골라주세요!

글쓴이
  • 2018.02.08. 22:48
  • 1082
전주군산 vs 여수순천 vs 다른곳 추천도 가능합니다

코멘트 한 줄 넣어주시면 더 좋구요
예로, 여기는 음식때문에 추천한다
여기는 일박이일로 다녀오기엔 버겁다
아니면 일박이일씩이나 볼 게 없다던지!

여행 고수님들 친구랑 단둘이 어디가 좋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우수한 새콩 18.02.08. 22:51
여수 밤에 케이블카타면 정말 이쁩니다
케이블카타는 와중도 이쁘지만 가는 길도 야경이 정말 예뻐요. 제가 본 야경중에 3손가락안에 드는 야경이였습니다. 낭만포차에서 술마신것도 좋았어요
1 0
글쓴이 글쓴이 18.02.08. 23:29
우수한 새콩
ㅗㅜㅑ.. 3대야경 여수 한표 감사합니다!
0 0
유쾌한 배나무 18.02.08. 23:20
거제 통영이요! 바닷가나 섬(한려해상)도 너무예쁘고 힐링되는여행이에요. 맛집투어하기도 좋고 넘좋았네요~ 루지 라고 액티비티즐길것도있어서 잼나요.~~
1 0
글쓴이 글쓴이 18.02.08. 23:28
유쾌한 배나무
앗!! 거제통영 여름에 갔다왔습니다 ! 저도 정말 추천 하는곳입니다!! 길게써주셨는데 ㅜㅜ 이글보고 누군가 다녀오길!
0 0
고상한 노루참나물 18.02.08. 23:40
여수순천이 압도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여행도 다녀보고 했지만 순천만의 노을은 최고입니다.
여수 오동도 좋았고 케이블카 레일바이크 있구요

전주는 사진 찍는 것 말곤 솔직히 잘 모르겠고
군산은 여름에 레저하러 가시는 것이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8.02.09. 00:37
고상한 노루참나물
여수 순천은 갔다오신분중에 후회하시는 분들 없더라구요..! 순천만 겨울에 가도 괜찮을까요?
0 0
친근한 개쇠스랑개비 18.02.09. 00:35
군산사는 사람으로서 철길이나 일본건축물 이성당빼면 크게없는듯? 전주는잘모르고 흠냐뤼
0 0
글쓴이 글쓴이 18.02.09. 00:37
친근한 개쇠스랑개비
ㅋㅋㅋㅋㅋ여수순천으로 기울은 것 같습니다!
0 0
유별난 황기 18.02.09. 01:44
경주도 괜춘합니다ㅎㅎ
0 0
처절한 올리브 18.02.09. 02:00
슌천은그냥갑임 진짜 아무데나가도됨 노을지려버린
0 0
어리석은 질경이 18.02.09. 02:15
안동
0 0
느린 바랭이 18.02.09. 08:37
순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