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개구멍쪽 청원 원룸 살아보신분?
글쓴이
- 2018.02.09. 23:50
- 666
이번에 알아본 집이 청원원룸인데
혹시 살아보신분있나요? 혹시 그집의 단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특히 바퀴벌레가 안나오는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바로옆에 폐가?도 있는거 같던데 다른 공사하는소리가 들리진않는지도 궁금해요
살아보거나 살고계신분 꼭 알려주세요!
혹시 살아보신분있나요? 혹시 그집의 단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특히 바퀴벌레가 안나오는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바로옆에 폐가?도 있는거 같던데 다른 공사하는소리가 들리진않는지도 궁금해요
살아보거나 살고계신분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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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정도? 살았었는데 벌레는 안나왔는고 하수도? 뭐 공사한다고 그 주위에 땅 다뜯었을때 빼고는 조용한 동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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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곤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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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곤달비
옆쪽 폐가 부수고 건축들어가면 너무 시끄러울것 같아서 괜히 미리 걱정되더라고요... 공사 소리가 너무 시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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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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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있는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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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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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별로던데.. 방자체가 너무 좁더군요
환기도 잘안되고.. 나갈땐 벽지에 곰팡이 꼈으니 벽지값 제외하고 보증금을 내주더군요.. 개인차가 잇긴하지만 저는 지인이라면 비추하는 원룸입니다
환기도 잘안되고.. 나갈땐 벽지에 곰팡이 꼈으니 벽지값 제외하고 보증금을 내주더군요.. 개인차가 잇긴하지만 저는 지인이라면 비추하는 원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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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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