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사소하면서 되게 큰문제 같아요..

글쓴이
  • 2013.05.16. 23:13
  • 1534

골수 아웃사이더로서 개인적 성향때문에 스터디도 안하고 성실한친구도 없어서

항상 건설관에서 혼자공부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밥사먹기가 되게 애매하다는거..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구정문 앞은 게다가 썩 뭐가 많은거도 아니네요

건설관에서 공부하시는분들 어떻게 밥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피곤한 산딸기 13.05.16. 23:26
저도 건설관에서 혼자 공부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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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층꽃나무 13.05.16. 23:59
삼김이나 라면 아니면 도시락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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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바위채송화 13.05.17. 00:08
저두 늘 고민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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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피라칸타 13.05.17. 00:10
토욜은 학식 일욜은 그냥 한솥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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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개망초 13.05.17. 00:12
구정문에서 공부할 땐 미전 항상 갔었는데.. 그리고 정분식도 가끔 가고..
거기 혼자 밥먹으러 가는 사람들 많잖아요 ㅎ
공휴일은 안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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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구기자나무 13.05.17. 01:12
북문쪽에 맘마킹도시락있는데 거기 혼자먹기좋아요. 아니면 저는 엔씨 지하가서도 혼자 자주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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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방동사니 13.05.17. 14:23
엔씨 안에 행복한만찬도 괜찮아요 혼밥하는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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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우엉 13.05.17. 14:44

학식+한솥+맘마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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