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 끼고싶은데ㅠㅠ

글쓴이
  • 2018.02.12. 14:04
  • 824
안경을 계속 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경이 너무 불편해져서 렌즈를 끼고싶어서 샀습니당ㅠㅠ
오늘 한시간 반이나 시도했는데 결국 실패하고 안경끼고 나가네요..
저는 정말 똥멍청이인것같애요 하..
눈커풀을 여는데 자꾸 깜박여지고 그걸 성공하면 막상 눈동자에 직접 닿기가 무서워서 못하겠어요ㅠㅠㅠ
무서운마음좀 사라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털많은 골풀 18.02.12. 14:07
겁쟁이
0 2
착한 짚신나물 18.02.12. 14:19
저도 처음렌즈낄때 그랬어요 ㅋㅋ
그게 눈알을 건드린다는게 처음이라 엄청 두려웠었는데
한번 성공해보니 전혀 무서워할게 아니더라구요
물론 맨손으로 눈알을 톡톡건드리기는 거부감이 드는데
콘택트 렌즈 재료가 실리콘?같은 재질이라 눈에 닿아도 전혀 안아픈걸 알고난 뒤부터는
겁없이 잘 끼고다닙니다.

저는 처음에 극복했던게 남들도 다끼고 다니고,,
렌즈끼다가 실명한사람은 없을테니까 이건 안전하다..라고 마인드컨트롤하고 착용했습니다.
1 0
착한 짚신나물 18.02.12. 14:21
착한 짚신나물
요약하자면 우선 렌즈가 눈에 닿을떄의 두려움?을 없애면 착용하기 수월해질거에요
그리고 눈알을 건드린다고 생각보다 아프거나 쉽게 다치진 않아요 ㅋㅋ
그리고 윗,아랫속눈썹을 완벽하게 벌리는것도 중요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2.12. 22:22
착한 짚신나물
자세한 댓글 감사합니당ㅜㅠ 많이 겁났었는데 덕분에 안심이 많이 되네요ㅎㅎ 내일 다시 시도해봐야겠어용^-^
0 0
부지런한 상추 18.02.12. 15:08
눈을 까뒤집고 손가락위에 렌즈 올려서 뽝 넣으면 돼여
0 0
글쓴이 글쓴이 18.02.12. 22:23
부지런한 상추
그게 무서워용..ㅎㅎ
0 0
천재 뽕나무 18.02.12. 15:43
어려우면 안경점가서 도와달라고 해봐요 친절하게 알려주세요 반복으로!!
0 0
글쓴이 글쓴이 18.02.12. 22:23
천재 뽕나무
그런방법도 있네용ㅎㅎ 감사합니당!
0 0
거대한 고마리 18.02.12. 15:51
와 저하고 똑같으시네요ㅋㅋㅋㅋ
저 렌즈 그냥 끼면 될 줄 알고 한 3만원 주고 샀는데 못 껴서 그냥 안경 끼고 삼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2.12. 22:24
거대한 고마리
렌즈 넣기가 생각보다 훨씬 무서워용ㅠㅠㅋㅋㅋ
0 0
거대한 고마리 18.02.13. 06:36
글쓴이
안경 쓴 여자 극호인뎁
0 0
고상한 자작나무 18.02.12. 19:58
렌즈 안구에 좋지 않다고 안과에서 그러던데 걍 안경 쓰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2.12. 22:25
고상한 자작나무
저도 그런말 듣긴들었는데 콧대가 남들보다 낮아서 자주 흘러내려서 불편하고 제가 여자인데 제주변친구들보면 진짜 안경낀사람이 없거든요ㅠㅠ특히 여자들중에서요ㅠㅠ 그래서 저도 벗고싶어서요..
0 0
고상한 자작나무 18.02.13. 18:28
글쓴이
흠.. 패션이나 외모 때문이라면 모르겠는데 전 대다수의 안과의사들이 안경을 착용한 것을 보니까 렌즈나 라식보다는 안경이 낫다는 결론이 나더군요 ㄷㄷ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