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 끼고싶은데ㅠㅠ

글쓴이2018.02.12 14:04조회 수 789댓글 14

    • 글자 크기
안경을 계속 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경이 너무 불편해져서 렌즈를 끼고싶어서 샀습니당ㅠㅠ
오늘 한시간 반이나 시도했는데 결국 실패하고 안경끼고 나가네요..
저는 정말 똥멍청이인것같애요 하..
눈커풀을 여는데 자꾸 깜박여지고 그걸 성공하면 막상 눈동자에 직접 닿기가 무서워서 못하겠어요ㅠㅠㅠ
무서운마음좀 사라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겁쟁이
  • 저도 처음렌즈낄때 그랬어요 ㅋㅋ
    그게 눈알을 건드린다는게 처음이라 엄청 두려웠었는데
    한번 성공해보니 전혀 무서워할게 아니더라구요
    물론 맨손으로 눈알을 톡톡건드리기는 거부감이 드는데
    콘택트 렌즈 재료가 실리콘?같은 재질이라 눈에 닿아도 전혀 안아픈걸 알고난 뒤부터는
    겁없이 잘 끼고다닙니다.

    저는 처음에 극복했던게 남들도 다끼고 다니고,,
    렌즈끼다가 실명한사람은 없을테니까 이건 안전하다..라고 마인드컨트롤하고 착용했습니다.
  • 요약하자면 우선 렌즈가 눈에 닿을떄의 두려움?을 없애면 착용하기 수월해질거에요
    그리고 눈알을 건드린다고 생각보다 아프거나 쉽게 다치진 않아요 ㅋㅋ
    그리고 윗,아랫속눈썹을 완벽하게 벌리는것도 중요합니다
  • @착한 짚신나물
    글쓴이글쓴이
    2018.2.12 22:22
    자세한 댓글 감사합니당ㅜㅠ 많이 겁났었는데 덕분에 안심이 많이 되네요ㅎㅎ 내일 다시 시도해봐야겠어용^-^
  • 눈을 까뒤집고 손가락위에 렌즈 올려서 뽝 넣으면 돼여
  • @부지런한 상추
    글쓴이글쓴이
    2018.2.12 22:23
    그게 무서워용..ㅎㅎ
  • 어려우면 안경점가서 도와달라고 해봐요 친절하게 알려주세요 반복으로!!
  • @천재 뽕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2.12 22:23
    그런방법도 있네용ㅎㅎ 감사합니당!
  • 와 저하고 똑같으시네요ㅋㅋㅋㅋ
    저 렌즈 그냥 끼면 될 줄 알고 한 3만원 주고 샀는데 못 껴서 그냥 안경 끼고 삼ㅋㅋㅋㅋ
  • @거대한 고마리
    글쓴이글쓴이
    2018.2.12 22:24
    렌즈 넣기가 생각보다 훨씬 무서워용ㅠㅠㅋㅋㅋ
  • @글쓴이
    안경 쓴 여자 극호인뎁
  • 렌즈 안구에 좋지 않다고 안과에서 그러던데 걍 안경 쓰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고상한 자작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2.12 22:25
    저도 그런말 듣긴들었는데 콧대가 남들보다 낮아서 자주 흘러내려서 불편하고 제가 여자인데 제주변친구들보면 진짜 안경낀사람이 없거든요ㅠㅠ특히 여자들중에서요ㅠㅠ 그래서 저도 벗고싶어서요..
  • @글쓴이
    흠.. 패션이나 외모 때문이라면 모르겠는데 전 대다수의 안과의사들이 안경을 착용한 것을 보니까 렌즈나 라식보다는 안경이 낫다는 결론이 나더군요 ㄷㄷ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