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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2.13. 18:02
  •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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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활달한 솔새 18.02.13. 18:41
저도 노가다 하다가 개쌍욕 들은적 있어요 ㅠㅠ 결국 마지막엔 그 사람이랑 친해졌지만
새벽 야간 편의점 알바 하다가 조폭한데 이유 없이 개 쌍욕 들은적도 있고요
힘내요 비슷한 경험 당해본 사람으로써 좋은 경험이었다 뭐 이런말은 하기 싫네요 그냥 현실을 맛봤다 뭐 이렇게 생각합시다 우리 ㅜㅜ 사실 학교에서는 이런경험 절대 못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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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돈나무 18.02.13. 18:48
고생하셨네요ㅜㅜ 제대로 처리 해서 법대로 규칙대로 처벌 하시길 바래요.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좋은 사회를 만드는것엔 법을 잘 만들고 또 법을 잘지키고 법을 잘 지키도록 해야되니까요. 폭행이란 죄는 큰죄입니다. 자기가 한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는걸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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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곰취 18.02.13. 19:03
맞아ㅋㅋㅋ 딸이 있으면 자기가 조심해야지 봐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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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감초 18.02.13. 19:06
헬조선을 한수 가르쳐 줄 기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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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자귀나무 18.02.13. 19:27
헬조센의 인실좆을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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