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문과님들께 질문

글쓴이2013.05.17 15:49조회 수 1246댓글 4

    • 글자 크기
독일어 공부를 고등하교때부터 해와서 대학때 다시 시작할까하는데요 독일사람들은 다 영어할줄알고 또 막상 외국인이 독일어하는거 별로 안좋아한다고하드라구요 독일어가 필요한분야도 적고 암튼 독일어 전망 어떨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독일에 살다온 사람으로서...독일에서 독일어 쓰는사람 싫어한다는건 어디서 들으신거죠??ㅋㅋㅋㅋ
    그런거 전~혀 없구요ㅋㅋ 영어도 비교적 많이 하는거지 다 할수있는것도 아녜요
  • @방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저 같은 경우에는 독일어 한번도 배운적없긴한데 법 과목 공부하다보니 독일 한번 가보고 싶더군요
    과거에 나치 같은 역사 반성하는 민족성도 그렇고 독일은 매력적인것 같아요 ㅋㅋㅋ 다른 유럽 국가랑 비교했을때 독일에 유학이나 여행가는거 괜찮은 편인가요?
  • @의연한 싸리
    음...일단 독일은 사회전반에 시스템이 잘 갖춰져있어서, 여행을 다니거나 할 때 다른 유럽국가들에 비해서 편한것 같습니다. 유학을 간다면 수퍼마켓에서 먹거리를 살텐데 이경우는 우리나라보다 정말 저렴합니다. 하지만, 밖에서 외식을 하는 경우는 수퍼가격과는 비교도 안되게 비싼게 단점이라면 단점ㅋㅋ
    볼거리는 보통 한국사람들이 알고 있는 관광지들이 독일보다는 타 유럽국가에 더 많이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이태리나 스페인같은 나라가 더 볼만 했던거 같습니다.
  • @방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와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독일도 관광지 알아보면 꽤 있겠죠 뭐 ㅋㅋㅋ
    교양 독일어1 그거라도 한번 들어볼 생각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