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알바 어떤가요??

글쓴이
  • 2018.02.14. 16:46
  • 1797
많이 힘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청결한 개양귀비 18.02.14. 16:55
어디애술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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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4. 16:57
청결한 개양귀비
부대 앤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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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사철채송화 18.02.14. 16:57
힘들겠죠 ㅠㅠ
정장입고 왔다갔다하고 그릇치우랴
주문받을떈 무릎꿇고 받는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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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좀씀바귀 18.02.14. 17:00
지점에 따라 다른데 부산대정도면 나쁜건 아닌거 같기도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주말은 다 헬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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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매화말발도리 18.02.14. 17:01

맘 수와 알바 난이도는 비례관계에 있습니다.

3 1
돈많은 사철채송화 18.02.14. 17:06
괴로운 매화말발도리
맘 수 ㄹㅇ
0 1
일등 노랑제비꽃 18.02.14. 17:30
괴로운 매화말발도리
띵언 ... ㅇㅈ
맘충은 개당 난이도 2.8배
0 1
best 침착한 설악초 18.02.14. 18:03
일등 노랑제비꽃
개저씨 수는 개당 난이도 5.9배
7 1
의연한 꽃기린 18.02.14. 17:45
알바생인데 부산대애슐리 주말에는 진짜 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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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노랑제비꽃 18.02.14. 18:32
의연한 꽃기린
알바생으로서
Q. 에슐리 노맛인데 사람이 많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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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네펜데스 18.02.14. 18:49
일등 노랑제비꽃
나 같이 맛있어 하는 사람이 있고, 내 돈 안내도 자주 먹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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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고욤나무 18.02.14. 19:34
어두운 네펜데스
내 돈은 내고 먹지 않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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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노랑제비꽃 18.02.14. 20:02
착실한 고욤나무
그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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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고욤나무 18.02.14. 20:13
일등 노랑제비꽃
남의 돈으로 메뉴 고민 없이 한 장소에서 한 번에 많은 돈을 빼낼 수 있고 뭐 굽는다고, 주문한다고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이야기가 길어진다 싶으면 음식 가지러 가면 되고, 반대로 아이스키림 하나만 올려놔도 '나는 당신의 이야기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필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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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노랑제비꽃 18.02.14. 21:01
착실한 고욤나무
나도 “남의 돈”, “눈먼 돈” 이면 그냥 닥치고 간다.
내가 2년 전부터 궁금한건, “자신의 돈”을 내고 먹으러 오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한 거.
금방 망할 것 같았는데 계속 유지되니까 궁금하잖아 ~
암튼 긴 댓글의 성의는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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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노랑제비꽃 18.02.14. 20:02
어두운 네펜데스
그치 부산대에서 뒷풀이 한다하면 상남, 농심, 에슐리니까
근데 자기 돈 내고 먹는 사람도 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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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꽃기린 18.02.14. 20:41
일등 노랑제비꽃
저도노맛인데왜오는지이해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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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화살나무 18.02.15. 00:54
일등 노랑제비꽃
농심이 혹시 온천장 농심호텔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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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홍단풍 18.02.14. 17:49
평일엔 망할것 같아 보여도 주말에 사람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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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봉선화 18.02.14. 18:45
다른부페보다는 할만합니다. 다른부페는 주말 하루에 적게는 1200~3,4천명씩 받습니다. 물론 알바생들이 더 많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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