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마다 해외여행 가는 분들은

글쓴이
  • 2018.02.16. 01:34
  • 1327

명절마다

가족 단위든

개인, 친구 단위든

해외여행 가는분들에게 질문드려요, 비단 여행이 아니더라도 그냥 집에서 쉬시는분들요!!

제사를 안지내는 집안(보통 종교적 이유) 또는 모이는 문화가 없는 집안(친척이 적어서??) 인가요?

그분들을 폄하하는게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요

정말 넷에 하나는 해외여행 가더라고요.. 부럽기도 하지만 ..

저는 아버지, 어머니 쪽 두쪽 집안 다

명절에 해야할 일 하는게 도리라고 여겨서 매 명절마다 친댁 외댁 다 가거든요

 

도대체 어떤 이유로 친척끼리 모이는 분은 모이고

연휴 첫날부터 개인적으로 여행 가시는분들은 여행가시는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천재 일본목련 18.02.16. 01:45
친가 친척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친가 안 가고 외가는 부모님은 무조건 가시는데 저랑 제 동생은 가면 잔소리 듣는다고 별로 안 가고 싶어하는 분위기에요 그래서 외가 안 가고 싶거나 시험 준비로 바쁘거나 고3이거나 등등 나름의 이유가 있으면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 가기도 해요
0 0
짜릿한 강활 18.02.16. 01:52
조부모님 돌아가시고부터 제사를 아예 안 지내서요
결혼식 같은 행사 아니면 친척끼리 만날 일이 거의 없어요 사는 지역도 다르고
0 0
신선한 달래 18.02.16. 01:53
친척끼리 다 같이 자주 만나지 못하다보니 명절때라도 할머니댁에서 같이 만나서 밥 먹고 이야기하자는 취지로 만나요 제사는 외가에서만 매우 간단하게 지내고있어요 친가쪽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모두 돌아가시기도했고 서로 사이가 안좋은편이라 굳이 만나지않게되었어요 그래서 설 당일만 가는편이고 나머지 휴일에는 가족끼리 쉬거나 놀러가요
0 0
끌려다니는 홑왕원추리 18.02.16. 02:16
제사는 간단히 지내요. 친척들 모여서 명절 당일 밥 한끼 먹고 같이 노래방가거나 영화보러가거나..해요. 나머지 연휴엔 집에서 쉬거나 가족끼리 여행가요 ㅋㅋ
친척들 모두 사이도 좋고 종교도 없는데 그냥 어느시점부턴가 명절이라고 거하게 음식하고 먼 친척까지 뵙는 일이 적어졌네요
0 0
특이한 닥나무 18.02.16. 12:11
말씀하신것 전부 합쳐서 이유인둣.
친척 적고 멀리 살기도 하고 종교적이유로 제사를 안지내기도 하네요..
집에 있어봤자 할거없으니 가족끼리 추석 설날마다 여행갑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