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때매 죽고싶어요....
- 2018.02.16. 18:40
- 2018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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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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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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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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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들어요..
근데 남들은 잘웃는 내모습때매
니가어디우울증이냐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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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나다라는 마인드로사셈 안일어난 걱정 하지말고 그냥 목표세우고 현실에 집중해서 하루히루 열심히 !
작은 목표세워서 하나하나 정복해가며 성취감과 만족감도 얻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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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런 반응이 제일 멍청하고 무례한 반응임.
물론 님잘못은 아님;; 애초에 전문의조차 치료하기 힘든게 우울증이니까, 일반인이 어떻게 치료와 현실적인 조언을 할 수 있을까요.
목표 세우고 하루하루 열심히 말처럼 쉬우면 이 세상 그누가 우울증에 걸리나요.
우울증은 마음의 병이지만 마음만의 병이 아닙니다. 신체적으로도 호르몬 작용이라던지의 상태도 망가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세로토닌의 작용 말이에요 예를들면,
그렇기 때문에 혼자 힘으로는, 의지력으로는 절대로 치료하기 힘든거에요. 그렇기에 '질병'이라 불리는 거구요.
우울증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병입니다 병. 큰 병을 앓고 죽어가는 환자에게 의지력으로 극복하라는 말과 비슷해요.
무작정 힘내라 할수있다 이겨내라 이렇게 말하는것보단 그냥 보듬어주세요
자존감, 의지력의 문제다라고 섣불리 말하는 거 진짜 그환자 죽일 수도 있어요. 우울증의 끝은 죽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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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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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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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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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닉네임맨날바뀌니까
글맘대로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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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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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격려의 말 밖에 못하지만 이런 마음이라도 전달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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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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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치료에 정답이 있는 병이 아니지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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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이것만 알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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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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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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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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