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 아려요.....
힘들어요....
힘들어요....
전문가에 따르면 이런 반응이 제일 멍청하고 무례한 반응임.
물론 님잘못은 아님;; 애초에 전문의조차 치료하기 힘든게 우울증이니까, 일반인이 어떻게 치료와 현실적인 조언을 할 수 있을까요.
목표 세우고 하루하루 열심히 말처럼 쉬우면 이 세상 그누가 우울증에 걸리나요.
우울증은 마음의 병이지만 마음만의 병이 아닙니다. 신체적으로도 호르몬 작용이라던지의 상태도 망가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세로토닌의 작용 말이에요 예를들면,
그렇기 때문에 혼자 힘으로는, 의지력으로는 절대로 치료하기 힘든거에요. 그렇기에 '질병'이라 불리는 거구요.
우울증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병입니다 병. 큰 병을 앓고 죽어가는 환자에게 의지력으로 극복하라는 말과 비슷해요.
무작정 힘내라 할수있다 이겨내라 이렇게 말하는것보단 그냥 보듬어주세요
자존감, 의지력의 문제다라고 섣불리 말하는 거 진짜 그환자 죽일 수도 있어요. 우울증의 끝은 죽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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