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라는거 생각보다 멀지 않아요. 낯선거 아니에요.

글쓴이
  • 2018.02.16. 19:28
  • 2090
죽음의 상태가 어떨거같아요? 완전 무의 상태에요.
우리가 매일 겪고 있는거기도해요. 괴로움도 없고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어요.
잠에 든 상태와 똑같습니다.
잘 때 괴로움이나 슬픔이 있던가요?
우린 매일 밤 죽고 매일 아침 태어나듯
매일 밤 자고 매일 아침 일어납니다.
죽음이란거 별거 아니에요.
너무 힘들고 괴롭고 슬프고 아프면
편안해질 수 있는 길을 걷는 것도 괜찮아요.
그리 멀리 있는거 아닙니다.
죽음은 또다른 시작일 뿐이다 라는 말도 있듯
우린 항상
죽음을 대비하며 가까이 두고 살아야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과감한 밀 18.02.16. 19:34
힘들면 자살하란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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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병아리난초 18.02.16. 19:38
누가보면 한번 죽어본사람인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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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동백나무 18.02.16. 19:38
개똥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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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동백나무 18.02.16. 19:39
푸짐한 동백나무
죽음에 대해 실제로는 0.1% 알지 못 하면서 똥을 싸질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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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뽀리뱅이 18.02.16. 20:13
푸짐한 동백나무
ㄹㅇ 푸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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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나도풍란 18.02.16. 19:49
아 그래요? 빨리 죽어봐요 그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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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미국쑥부쟁이 18.02.16. 20:02
근데 진짜 죽음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죽으면 진짜 끝이잖아요 말 그대로...그러니 너무 아쉬워할 필요도 없구요.

무의 세계로,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간다는 것일 뿐이에요.

태어나기 전에 우리는 그 어떠한 슬픔도 어떠한 감정도 느끼지 못했잖아요. 그런 거에요 편안한.

단지 죽음 직전이 너무 고통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렇지, 그것도 결국 살아있기에 느끼는 것이구요.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이 좀 더 긍정적으로 밝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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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개나리 18.02.16. 20:07
꾸준한 미국쑥부쟁이
태어나기 전의 상황을 마치 다 알고있는 듯이 말씀하신 당신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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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잣나무 18.02.16. 20:06
뭐 신흥 종교같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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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미국쑥부쟁이 18.02.16. 20:08
똑똑한 잣나무
근데 죽음이라는 건 결국 죽음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다양한 가치관이 있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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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홍단풍 18.02.16. 20:30
태어나기전도 모르는데 뒤진다음을 뭘 안다고 ㅋ
그냥 부모님한테 잘해주고 건강이나 잘챙겨서 교통사고 안당하면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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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자라풀 18.02.16. 20:43
개학하면 18학번들이 이런 사람들 많이 보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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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붉나무 18.02.16. 23:37
약간 사이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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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야콘 18.02.16. 23:48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너의가정이 구원을 얻으리라

죽음의 권세에서 자유로운 인간은 이 60억 지구상 인구중 단 한명도 없습니다.
즉,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유한하고 나약하디 나약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바람같이 이리왔다 저리가는 나그네인생입니다. 이런 유한하고 한계가 있는 인생에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세상적인 모든것은 허망의 끝입니다.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이기적이며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유한하고 세상적인 것들을 바라보고 인생을 살지말고 영원하고 진정한 진리인 영생의 예수님을 믿고 참된 기쁨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육체의 죽음'을 이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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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시계꽃 18.02.18. 18:44
태연한 야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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