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보면 왜 이렇게 부끄럽죠...?

글쓴이
  • 2013.05.18. 00:30
  • 2676

휴... 제가 여잔데.. 수줍음이 정말 많아요.


요즘에는 구두매장이나 그런데 가면

전부다 남자 직원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럼 부끄러워서 못가겠어요;;

다른 여성분들도 그런가요?ㅠ


저번에는 좀 멀리까지 갔는데

하필 그 매장 직원분이 여성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신어보고 바로 사왔거든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술집가도

알바생들이 남자면...ㅠㅠ

나 편하려고 술집온건데 아..ㅠ


다른 여성분들은 안그런거 같은데 저만 유독

못견디겠네요.. 아.

어떡하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화려한 차나무 13.05.18. 00:33
어서빨리 남자를 사귀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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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18. 00:33
화려한 차나무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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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차나무 13.05.18. 00:39
글쓴이
남자에 안 익숙하시니까여 ㅎㅎ 애인을 만들어라기보다는 남자친구들을 만들어보세여 그렇게 부끄럼탈 동물은 아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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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18. 00:42
화려한 차나무
이건 남자친구들이랑 별개의 문제 같아요ㅋㅋ 제가 주변 남자애들하고는 진짜 거리낌 없거든요.
근데 저렇게 처음 보는 남성분들한테는 진짜..ㅠㅠ 그래서 문제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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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차나무 13.05.18. 00:47
글쓴이
헐... 그냥 낯가림이 심하신 거네여... 저도 어릴떄 심했는데여 사람들이랑 부대끼는 알바 해보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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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만수국 13.05.18. 00:38
옛날에 절 보는것같아요ㅋㅋ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져보세요ㅠ 여중여고신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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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18. 00:42
슬픈 만수국
초(ㅋ)중고 전부 남녀공학입니다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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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곤달비 13.05.18. 00:40
저는 사람만나는 여러가지알바하면서 좋아졌어요.. 동기얼글도못처다보고 말걸어오면눈피해서 이야기하고 이야기가 빨리끝낫음좋겟다싶고 그랬는데 알바하면서 많은사람만나다 보니 이제 남자도 눈쳐보면서 얘기해요. 연습하면 충분히 고쳐질수있는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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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자리공 13.05.18. 06:29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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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서양민들레 13.05.18. 09:02
해박한 자리공
난 이런 댓글 다는 사람은 뭐하는 분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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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18. 13:24
해박한 자리공
그럼 부경대 여자 만나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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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자리공 13.05.18. 14:46
글쓴이
부경대나 부대나 찌질한건 도찐개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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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모시풀 13.05.19. 00:19
해박한 자리공
부산대가 찌질하면 부경대는 시궁창이겠네요 ㅋㅋ
비교할 걸 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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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돌콩 13.05.18. 08:16
나는여자가어색한데 이거어쩌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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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대극 13.05.18. 12:28
저도 님과 같아요 ㅋㅋㅋ 성별만 바꿔놓으면....
여자를 보는게 너무 부끄부끄..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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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굴피나무 13.05.18. 14:10
귀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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