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뚫는거 출장비 얼마나와요?

글쓴이
  • 2018.02.18. 18:17
  • 142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느린 흰꽃나도사프란 18.02.18. 18:40
똥쟁이 ㅇㄷ
1 0
글쓴이 글쓴이 18.02.18. 18:59
느린 흰꽃나도사프란
추천 실수 그리고 휴지 넣다가 막혔오ㅠ
0 0
겸연쩍은 참오동 18.02.18. 19:16
시간이 지나면 휴지 녹으며 저절로 뚫리거나
아님
랩로 변기 막은채 바람 새지 않도록하고
물내려보세요
랩이 부풀어 오르다 어느순간 물이 푹 내려갑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2.18. 19:45
겸연쩍은 참오동
설날동안 놔두고 집에 갔다왔는데도 그대론데요 ㅠㅠ 물이 빠지지도 않아요
랩은 없고 변기뚫는 랩 물 가득찬 상태에서 써도 되나요?
0 0
겸연쩍은 참오동 18.02.18. 21:20
글쓴이
경험상 물내릴때 압력이 위로 나가지 못하게 하면
막혔던 아래를 밀고 나가며 뚫리더군요
그래서 물을 내리면 물이 차오르며 랩이 부풀어 오르는데
이때 손으로 살짝 누르며 바람이 세지 않게 하니 되던데 ..
0 0
보통의 나팔꽃 18.02.18. 21:27
겸연쩍은 참오동
https://www.youtube.com/watch?v=2EV4okpqNMA

이거만한게없음
0 0
냉철한 갈풀 18.02.18. 23:48
보통의 나팔꽃
오매 시간 너무 많이 걸리는 것. 장판 테이트 아까운 것!

앞으로 제발 이 방법으로 뚫어줘요. 3초면 됨..https://m.youtube.com/watch?v=WFYA3mIMGyQ
0 0
흐뭇한 홍초 18.02.18. 19:29
뚜러뽕한방이면끝인데;
0 0
도도한 브룬펠시아 18.02.18. 20:47
다이소에 뚤리는 액체 팔아요!! 그거 잔뜩 부워놓고 물내리면 내려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2.18. 20:48
도도한 브룬펠시아
다이소에서 파는거랑 펑크린이랑 다른건가요? 펑크린은 이미 부어서 ㅠㅠ
0 0
힘쎈 실유카 18.02.18. 20:56
그거 마트에서 비피더스 같은 유산균 요구르트 사서 부어놓으면 내려갑니다
다 분해함
0 0
냉철한 갈풀 18.02.18. 23:46
진짜 실패율 0 성공률 만프로 방법 알려드림
저도 휴지 많이 쓰고 자취방 수력 약해서 잘 막히는데
변기솔 있죠. 거기에 봉다리 (주로 하얀거) 씌우고 바람 빼서 잡고 변기구멍에 30번 정도 빠르게 움직이면 음압 걸리면서 쑥 내려감
제발 출장 부르지 말고 이걸로 즐떵해줘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