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룸메들은 이뻣다

글쓴이
  • 2013.05.18. 02:28
  • 3117
긱사와 자취
나의 세명의 룸메
나름 어디가서 안꿀릴만큼 셋다 이쁘다효 스탈도 좋아효
남친도 항상잇엇지요

그녀들에게 없는것은
깔끔함....
물론 샤워는 매일매일 해요
하지만 방청소 몇개월살면서
자발적으로 한적 네버
먹은거 면봉 렌즈....몇일이 지나도 그자리 그대로...
머리카락 바닥과 화장대에 셀수없이

이 야밤에 방청소, 화장실청소 하면서
그녀들의 공통점을 찾아
이랗게 하소연합니다....
물론 일반화할 의도 전혀 없고 내가 몬생겻단간아니만
조금의 열폭은 담고잇다고 고백합니다

같이사는데 가장중요한건 배려가 아닐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불쌍한 창질경이 13.05.18. 02:37
전 기숙사에 2년째 살고 있는데, 아싸리 처음부터 방청소를 같이 하게끔 리드를 한 편입니다. 그래야 1년 동안 서로 쾌적한 공간 속에서 신체건강도 챙기고 정신건강도 챙길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화장실을 같이 쓸 때는 특별히 머리카락 때문에 문제가 많아 보이더군요...힘 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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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18. 16:05
불쌍한 창질경이
친해서 같이 자취하게 되었는데 이것저것 룰같은 걸 정하자니 정없는거같아 안햇는데...더욱 정떨어지게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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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창질경이 13.05.19. 13:11
글쓴이
저런...같이 사는 거는 친한 사이라도 피해야 해요. 볼 꼴 못 볼 꼴을 다 보기 때문에 멀어질 가능성이 높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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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물아카시아 13.05.18. 06:14
제가아는동생랑똑같네요 진짜이쁘고샤워는하면서 면봉옷렌즈머리카락하나도안치워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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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18. 16:06
기발한 물아카시아
격하게 공감합니다ㅎㅎ자기라도 안꾸미면 밉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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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흰괭이눈 13.05.18. 10:20
하드캐리가 필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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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18. 16:08
유별난 흰괭이눈
같이 손놓았다가 도저히 제가 못참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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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큰방가지똥 13.05.18. 11:36
생활습괍은 하루아침에 달라지는게 아니라서.............글쓴이 지못미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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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18. 16:10
냉정한 큰방가지똥
ㅠㅠㅜ개념이 하루아침에 자리잡긴 어렵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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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꼭두서니 13.05.18. 14:12
글쓴이같은 여자분 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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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18. 16:14
흐뭇한 꼭두서니
방청소 시키실려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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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꼭두서니 13.05.18. 17:09
글쓴이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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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헛개나무 13.05.18. 21:32
흐뭇한 꼭두서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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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솔나물 13.05.18. 22:17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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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작약 13.05.19. 16:25
ㅠㅠ악 저랑똑같아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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