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질문드립니다.

글쓴이
  • 2018.02.19. 20:25
  • 1209

http://mypnu.net/ha/21349198

 

결혼할때 

여자와 남자의 결혼비용차이가 압도적인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1
자상한 접시꽃 18.02.19. 20:34
결혼은 지들둘이 좋아서하는거지..누가 더내고 누가 덜내고는 합의할만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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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34
자상한 접시꽃

여성이 유리한건 개인의 문제랑께요~
그럼 명절에 여자만 일하는것도 그 가정의 문제 아닐까요?

누가 요리할지는 집안에서 합의의 문제 아닌가요?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저 링크속 글쓴이분을 비롯한 여학우분들도 열낼 필요없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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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접시꽃 18.02.19. 20:40
글쓴이
개인적으로 남의집안문제에 이렇다 저렇다 하는건 오지랖이 심하게넓은거고. 남들 둘이서 결혼하는데 여자가 덜내네 문제는 결혼할 남녀둘이서 알아서 했겠죠. 오지랖심하게 넓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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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41
자상한 접시꽃

그러면 명절에 누가 음식할지도 가정내에서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왜 오지랖 심히 넓으시게 왈가왈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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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자상한 접시꽃 18.02.19. 20:42
글쓴이
관심도없엇는데요.저는 명절때 음식하지도않고 할생각도없고 나하나 건사하기벅차서 신경도 안씁니다 .물어보셔서 굳이 대답해드렸는데^^;관종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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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43
자상한 접시꽃
똑같은 논리로 말문막히시니까 슬쩍 발빼시네요.
관심없고 신경안쓰면 댓글왜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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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접시꽃 18.02.19. 20:46
글쓴이
???굳이 관심도없고 신경도안쓰던문젠데 어느정도 생각하면 대답해줄수있는거 아닌가.이런사람들 꼭 본인이 논리적인척하시면서 말싸움 거는데 굉장히 피곤한스타일. 알아서하겠지.본인들 일이니까.님일도아닌데 굳이 껴들어서 참견하는거 만큼 꼴불견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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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47
자상한 접시꽃
유리한건 슬쩍 말하고
불리할땐 관심없다고 대답못하고 빼는게 웃기다는거죠^^ 알겠습니다. 수준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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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접시꽃 18.02.19. 20:49
글쓴이
님수준이나 챙겨요ㅋㅋㅋㅋㅋㄱ제가뭘유리하게말했음.남녀둘이서 합의할사항이고 굳이 그거에 참견하면서 가타부타이야기할필요가없다는거지.말마따나 님수준이 난독에 관종 어그로꾼인데 님 성찰이나 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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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49
자상한 접시꽃
에휴 논리도 없이 당신이랑 똑같은 논리로 받아치니까 관심없었다고
대답못하신거 아닙니까?ㅋㅋ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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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자상한 접시꽃 18.02.19. 20:50
글쓴이
븅신걍신고박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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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51
자상한 접시꽃
정신승리 잘하시고 잘튀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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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푸조나무 18.02.19. 20:39
누가 요리할지는 집안에서 합의의 문제 아닌가요? 라고 하셨는데 똑같이 맞벌이하고 돈 벌어오거나 여자가 더 벌어오는 집도 합의한게 아니고 암묵적으로 남자는 놀고 여자가 제사상 음식 차리는 일이 많아서 열 내는거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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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41
절묘한 푸조나무
결혼할때 돈 많이 들여야하는것도 합의의 이름아래에
암묵적으로 남자가 더 많이 가져와야하는건 똑같은거 아니냐구요.
왜 남자가 유리한건 사회문제
여자가 유리한건 개인간의 합의로만 치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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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푸조나무 18.02.19. 20:43
글쓴이
제가 언제 여자가 유리한 건 개인 합의랬어요?ㅋㅋ 저는 결혼할 때 한쪽이 더 많이 부담하는 것도 싫고 여자만 집안일 떠맡는 것도 똑같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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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44
절묘한 푸조나무

답정너 오지네요.. 저도 싫어요
그럼 해결된건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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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각시붓꽃 18.02.19. 20:45
혹시 주변에 결혼한 사례들을 보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정말 대부분 주변에 그러시다면 저도 할말이 없는데 저는 제 주변에 결혼한 몇몇 사례들을 보니 돈 똑같이 모아서 하더라구요
저도 여자고 결혼도 언젠가는 하겠지만 결혼비용 남자보고 많이 내라고 할 생각도 없구요 없으면 없는대로 하고 대출 조금 받더라도 같이 일해서 같이 갚아 나갈겁니다
제가 깨어있는 여자다라고 자랑하는거아니구요 제 주변만 봐도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여자도 있겠죠 반대로 남자들도 일부는 돈은 똑같이 내야된다고 말하면서 집안일 육아는 여자가 해야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냥 안 그런 여자 만나시면 됩니다
괜히 이런걸로 남녀싸움 조장하는것 같아 너무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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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48
짜릿한 각시붓꽃
" 제 주변만 봐도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거 제 양쪽 eggs를 걸고 구라에요.
통계적으로 나온 수치들은 뭐죠??

명절이라고 여자만 요리하는 집안이면 안만나면 되죠
당신논리라면 저 링크도 남녀싸움 조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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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개구리자리 18.02.19. 20:46
또싸우네 또싸워

안질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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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질경이 18.02.19. 20:49
사는게 힘들어서일까요
서로서로 한발자국도 양보안하려는 모습들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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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0:50
난감한 질경이
물타기 시작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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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조용한 쥐똥나무 18.02.19. 20:55
명절 때 제사상은 왜 여자만 차리냐면서
명절 때 열몇시간씩 운전한 남자얘기는 안하죠..

솔직히 객관적으로 까놓고 말하면
보편적으로 여자가 더 편한 삶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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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베고니아 18.02.20. 01:42
조용한 쥐똥나무
진짜 운전 개힘든데 ㅠ 운전하느라 고생했다라는 말 듣기 남자친척아니면 못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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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쥐똥나무 18.02.20. 09:01
바보 베고니아
남 힘든건 1도 이해하려들지않고 그저 할줄아는건
뒤에서 비추나 누르고 자기들 힘든것만 가지고 불평불만만 늘어놓는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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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비름 18.02.19. 22:18
에휴..그냥 각자 본인 가치관대로 집값 반반하는 배우자만나면되고 가사분담 육아분담 반반할 배우자 만나면 될걸 꼭 이런글 써서 누가 더힘드녜마녜 해야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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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협죽도 18.02.19. 23:21
각자힘든건 팩트 결혼안해보셔서 그런가본데 요즘 다 반반임 집해올수있는 남자가 드물고요 . 그럼 출발이 반반이죠? 모든걸 칼로 잰듯이 반반은 못해도 악습은 없어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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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협죽도 18.02.19. 23:25
글쓴이는 그냥 결혼안하시면 만사오케이 아니면 딱딱 반반할수있는 여자분만 만나서 결혼상의하시면 되겠네요 . 결혼은 강제가 아니죠 다들 서로 어느정도 동의하는선에 맞춰서 결혼하니깐요. 돈도 적게 해오는 주제에 편할려고해? 이 마인드이시면... 뭐 배우자가 아니라 돈주고 가정부 고용한다고 생각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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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19. 23:58
여자들 이악물고 비추쳐박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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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베고니아 18.02.20. 01:43
비추숫자 개웃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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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오이 18.02.20. 10: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추보솤ㅋㅋㄱㅋㅋㅋㅋㅋㅋ사실 저런조건으로 결혼하면시댁에 매이는삶은 거의당연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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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가지복수초 18.02.20. 10:34
ㅋㅋㅋㅋㅋㅋ동일 직종 성별간 임금격차도 없는 세상에 시부모가 억단위 돈 뙇 내놔서 아파트 자가로 결혼생활 시작했으면 명절에 군소리 없이 일해야지ㅋㅋㅋㅋㅋㅋ 장인장모가 집 해줬으면 사위가 처가에 바싹 기는거고 당연한거 아닌가ㅋㅋㅋㅋ 아무튼 뷔페미들 지들한테 불리하면 통한의 비추 누르고 튀는거 존웃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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