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걸까요 ㅠㅠ
- 2018.02.22.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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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직업 특성상 업무량이 끝나야 퇴근을 할 수 있어서 밤늦게까지 일할때가 많아요.
일하면서 카톡하는거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일끝나고 운동할 체력은 있고 저랑 통화할 체력은 없나봐요...
정말 사랑한다면 일끝나고 피곤한몸을 이끌고 여자친구 얼굴 몇분이라도 보려고 오는사람도 있다던데 그런거로 비교하지 않으려고해도 그게 잘 안되네요..
남자친구가 저를 그만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지고 항상 외롭고 사실 다른친구들의 남자친구가 부러워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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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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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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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락뜸한게 힘들고 싫으면 빨리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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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이많은데 운동까지하는 자기관리 잘하는 남자
그걸 이해못해주는 님한텐 너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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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통화를 많이는 아니더라도 단10분이라도 원하시는거면 그것도 못해주는 남친도 별로같아요
다만 혹시 한번 할때 통화를 몇시간힌다거나하는 성향이시면 남친이 이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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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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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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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치면 남자 종특은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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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직업 특성상 업무량이 끝나야 퇴근을 할 수 있어서 밤늦게까지 일할때가 많아요.
야근한다고 도시락 싸주는 거 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친구들이랑 술 먹을 시간은 있고 저 보러 올 시간은 없나봐요...
정말 사랑한다면 남자친구 야근한다고 힘 내라고 도시락
싸주는 사람도 있다던데 그런거로 비교하지 않으려고해도 그게 잘 안되네요..
여자친구가 저를 그만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지고 항상 힘들고 사실 다른친구들의 여자친구가 부러워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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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나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라는 물음에서 나온 고민인것 같군요
일반적으로 내가 타인을 사랑하는것이 어떠한 형태를 통해 드러나고,
사랑은 수단인지, 사랑은 그 자체로 목적인지,
또 만약 사랑이 수단이라면 목적은 무엇인지, 그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가장 좋은 형태의 사랑은 무엇일지
스스로 생각해 보시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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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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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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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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