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캔두애니띵이 뭐죠;;;?

글쓴이
  • 2018.02.23. 19:55
  • 10652
제가 올만에 여사친들 카톡 배경화면 보다가 갑자기 저게 있던데....? 조금 당황스럽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머리좋은 꿩의밥 18.02.23. 19:56
꿈은 이루어진다 불가능은 없다 이런의미아닐까요?
0 2
초조한 변산바람꽃 18.02.23. 19:58
페미인증요
0 3
힘쎈 여뀌 18.02.23. 20:03
페미요 거르시면 됩니다
3 4
활동적인 유자나무 18.02.23. 20:14
"나 걸러주세요" 아닌가요?
0 2
best 참혹한 두메부추 18.02.23. 20:16
한남 거르기용 프사입니다 연락 끊으시면 됩니다 프사하신 분들 경축드립니다
16 4
best 머리좋은 자란 18.02.23. 20:27
댓글처럼 여자는 다 할수있다는 당연한 내용으로 발끈하는 분들 거르는 문구입니다^^
20 5
더러운 남천 18.02.23. 20:29
곧 입대히는 분입니다
0 0
best 황홀한 살구나무 18.02.23. 20:31
걸스 캔두 애니띵!
아, 정수기 물 가는건 빼구요^^
13 11
best 흐뭇한 청가시덩굴 18.02.23. 20:33
아니 할 수 있다는게 뭐가 문제죠 대체...?ㅋㅋ
13 2
유능한 잣나무 18.02.24. 09:57
흐뭇한 청가시덩굴
문구는 문제 없지 니네가 문제일 뿐
0 0
부지런한 루드베키아 18.02.23. 20:37
So.. what?
0 0
따듯한 개옻나무 18.02.23. 20:38
할 수는 있는데 안 하는 년들이라 거르면 됨
1 2
활동적인 유자나무 18.02.23. 20:46
빼애액 !! 할수있어욧 !!!
1 2
황송한 쇠별꽃 18.02.23. 20:59
신념이 확고한 여성분들을 상징하는 문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0
때리고싶은 도꼬마리 18.02.23. 21:34
뭐든지 할 수 있지만 할 수 없는게 많으신분들이요.
2 4
best 부지런한 통보리사초 18.02.23. 21:54
뭐든할순잇는데 군복무만 쏙뺏자너
5 6
황송한 달뿌리풀 18.02.24. 03:01
부지런한 통보리사초
꼬우면 남동생이 청원해서 군대보내주라
0 0
부지런한 통보리사초 18.02.24. 08:30
황송한 달뿌리풀
어~유리천장도 기업한테 얘기해~
3 1
사랑스러운 야콘 18.02.23. 22:03
오 여사친있는척~
3 0
활달한 며느리밑씻개 18.02.23. 23:16
쿵..쾅...쿵...쾅
0 0
황송한 달뿌리풀 18.02.24. 03:02
부들거리는 남성분들 연락하지말라는 뜻입니당ㅎㅎㅎ
3 0
게으른 벌노랑이 18.02.24. 04:43
걸스캔 두 애니띵! ^^7 연애랑 병역의무 빼고!
0 1
난폭한 삼백초 18.02.24. 09:04
페미는 나쁜게 아니나 메갈에서 시작된 페미는 쓰레기지 일베충들이 전라도 까는 식으로 한남까는 수준이던데?
0 0
참혹한 뚝새풀 18.02.24. 15:50
왔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