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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2.24. 02:20
  •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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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유쾌한 나팔꽃 18.02.24. 02:32
사회에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너무 추억에 젖어있는건 아닌가 싶네요. 물론 생각해보면 애잔한게 내 모교입니다. 가슴 먹먹한. 그렇지만 그건 추억이 부산대라는 배경위에 칠해진 것이지 당신의 추억을 부산대학교라는 그릇 안에 차곡차곡 담은 것은 아닙니다. 이제는 사회라는 새로운 배경 위에 멋진 당신의 꿈과 미래를 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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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살구나무 18.02.24. 0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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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납작한 호밀 18.02.24. 02:43
읽기 싫어요... 딱봐도 오그라들어요... 술드셨으면 주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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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소나무 18.02.24. 02:59
동기면 동기지 여동기는 뭐냥
남동기도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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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소나무 18.02.24. 02:59
동기면 동기지 여동기는 뭐냥
남동기도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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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삽주 18.02.24. 03:13
1줄요약: 학교뽕맞아서 구구절절 무슨얘기하고싶은지 모르겠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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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물아카시아 18.02.24. 03:20
저도 오늘 동기 졸업식 다녀오고 곧 졸업을 앞두고 피에스 바로 윗 부분에 일부 몇 줄 빼고는 ㅋㅋㅋㅋ 좋게 읽었는데.. 반응이 너무 냉담해서 당황했네요 ㅋㅋㅋㅋ 졸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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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석곡 18.02.24. 04:02
글 잘쓰시네요,, 질읽었습니다~~ 졸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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