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빚 800억

글쓴이
  • 2018.02.24. 11:15
  • 3203
안갚고 버티면 국가에서 갚아줍니다.

배째라 식으로 나오면 채무자도 알아서 조정해줌.

바보같이 이자꼬박꼬박 내고 원금 상환해주면서 원책임자들 배불려주는 일은 하지맙시다. 대출해준 관계자도 사건의 책임이있지만 이자 꼬박꼬박 받아가고 있습니다.

학생돈 빚갚는데 쓰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기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이익이 걸린 문제에는 이기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의협 변협도 자기 이익이 걸린문제는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대모하는게 현실입니다.

800억 부채 해결 끝.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신선한 신갈나무 18.02.24. 11:32
기발한생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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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24. 11:36
신선한 신갈나무
고리의 이자도 받아가면서 부산대라는 든든한 보증인도 있는데 돈 빌려준 채권자는 얼마나 돈벌기 좋습니까. 고리의 대출이자와 망할일 없는 부산대의 든든한 보증. 돈 빌린 곳이 일반회사면 부도내고 튀었음. 채권자는 원금도 회수 못하는 상황도 될수 있지만. 학교 대상으로 대출해준 곳도 악질임 이자는 이자대로 받아먹고 부산대에서 든든한 보증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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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용담 18.02.24. 11:52
법인으로 부산대라는게 존재하지않기때문에 800억은 사실상 나라빚이랑 똑같다고한 교수님말씀이생각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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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24. 13:06
무좀걸린 용담
부산대는 국립대법인이 아니고 국가기관이라서 국가에서 진
빚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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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24. 13:08
부산대를 국립대법인으로 전환안한게 신의 한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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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풍란 18.02.24. 14:05
이건뭐 장기국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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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얼룩매일초 18.02.24. 14:55
이런 1차원적인 생각에 따봉박은 병신들이 존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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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둥근바위솔 18.02.25. 02:11
이런분특징 : 다른학교가 빚안갚고 개기면 개거품물고 발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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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2.25. 02:38
상냥한 둥근바위솔
나랑 관련된 일도 아닌데 개거품물고 발끈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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