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비용이 아깝습니다
- 2018.02.24. 22:23
- 2019
그냥 아무데나 친구랑 놀러, 쉬러갔다 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일본이던 국내여행이던 아무상관 없습니다. 어딘가를 돌아다닌다던가 하는걸 좋아하는 성격도 아닙니다.
다른사람은 경험이라고 하며 갔다오라고 하며 다들 한번씩은 간다고 합니다. 반년가까이 알바를 하며 번 돈을 모두 쏟아부을만큼 그것이 가치가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 갔다오면 최소 300이 깨질거라 예상됩니다. 이게 정말 그럴 가치가 있을까요? 저한텐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본 2주 100 이면 충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잠잘자고 잘먹고 잘 갔다와서 하는소린데 뭔 개솔 병신년아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다 2주 동안 생수 사먹을 일이 생각보다 많아서 물값만 거의 5만 가까이 됨.
이러면 진짜 개씹거지같이 해서 최소한의 것들만 잡아도 잡아도 이미 거의 50임.
여기에 2주 동안 한끼 5000원 개거지처럼 편의점에서 혹은 싸구려 식당에서 대충 떼워도 2주면 24만 원.
(물론 이것도 개거지처럼 다녀야함. 일본 물가 비싸서 조금만 괜찮게 먹어도 하루 식비 4만 원 걍 넘김.)
그렇게 씹거지처럼 지내고 숙박비를 2주 동안 24만원으로 떼워야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루 만오천원 꼴의 숙소를 생각할 수가 없네 한국처럼 찜질방 문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개싸구려 캡슐호텔 가도 아무리 싸도 2만5천 이상이던데 개촌구석 아닌이상...
결론은 노숙하고 편의점에서 한끼 떼우고 물도 아껴마시고 저가항공 몇달 전에 예약하고 데이터 아껴쓰면 2주에 100가능은 할듯... 아 물론 낯선 땅 해외에서 2주 동안 아무런 사고도 아무런 예상치못한 일도 없어야 추가지출을 막을 수 있음...
아 그리고 각종 전시회 혹은 콘서트 심지어 박물관 입장이나 여러 관광장소 관람료 전부 포기해야함.
도쿄 디즈니랜드 오사카 유니버셜 이런거 전부 포기,
아키하바라 메이드 카페나 신주쿠 돈키호테 기념품카페 이런거 전~부 포기 해야함 ㅋㅋㅋㅋ
평균적으로 2주면 일본 대도시 기준, 한화 250만 이상은 있어야 함. 기념품까지 사면 거기서 더 추가로 들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50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월 여행 12월 비행기 예약 왕복 18만원
식비 하루 3만원
숙박 캡슐호텔 하루 평균 2만 교토역 난바역 바로 근처 아고다 평점 9점 이상 ^^
나머지 교통비 관광비로 소진
정확히 50만원 환전해갔고 비행기 호텔비 인터넷으로 카드결제해서 여행 다했다 하루 세끼 아침만 편의점에서 빵먹었고
맛있는거 다 먹고 좋은데 다 가고 데이터 2주중에 10일 필요한 지역만 하루 5천원으로 사용 친구와 반띵
아키하바라 갈일없고 기념품 살 일 없으며 메이드 카페갔은데는 관심도없음ㅋㅋㅋㅋ
기념품이라고 해봤자 딸기초코렛 파스 이딴 개 쓰잘데기없는거 존나 한뭉태기로 들고가던데 개 한심하다고 생각
오사카 오사카 패스끊고 이틀 개빡세게 다녔고 교토 나라 고베 관광지로 돈 쓸일 많지않음
간사이 지방 2주 100이하로 3번 가봤으니까 반박달지마라~ ㅋㅋㅋㅋㅋ 니가 가서 피규어 존나사고 비효울적인 관광 루트로 돈 다써가면서 다니며 메이드 가서 희히덕대며 개쓸데없는 파스 두통약 과자 존나사오면 250나올수는 있겠다
팩트 궁금하면 여행 준비할때 적었던 엑셀파일 보내드림 ㅋㅋㅋㅋㅋ 아 마지막으로 2주라고는 했지만 정확히는 12박 13일이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단하다 10일 내내 좆거지 캡슐에 쳐박혀 잠들고 ...
그리고 뭔 또 오타쿠 취급이냐?
아키바 가본 적도 없지? 메이드 카페 호객행위 존나 하는데 길거리에서... 가본 유투버도 많고
어디 촌구석 돌아다녔길래 ㅋㅋㅋㅋ
메이드 카페말고 고양이카페도 30분에 만오천원인가 개비싸고 도쿄 스카이트리 올라가는 것만 8만 원인데 ㅋㅋㅋㅋㅋ 거지새낀가 진짜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니가 거진지 내가 거진지 내기하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비효율적이게 여행 계획짜놓고 거지드립 윾시 개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두명이서 으리번쩍한 호텔에서 잘 이유도 없고 밥 황제같이 쳐먹을 일도없다 적당히 맛있는거 먹고 잠 적당한데서 자면 100나오는데 개븅신마냥 250쓴거 자랑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씨발
물로 5만원 나가는데서 니가 좆병신이라고 직감했다 물병가지고 숙소에서 뜨고 다니면 되는데 그런 사소한거 하나하나에서 250이라고 씨부리는 이유를 다 알거같다 ㅋㅋㅋㅋㅋㅋ
이 병신 모지리새끼 메이드카페 메이드 보고 희희덕댈거 뭐하러감 여친있었는데 씨발럼이ㅋㅋㅋㅋㅋㅋ 캣카페?
한국에서도 넘치는데 ㄴ일본까지가서 비싼돈 주고 가고싶다는 생각 하는거 조차 애뒤진 병신이란걸 파악할수있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팔 여행가는 목적이 뭐냐 도대체 개씹고생
하루이틀도 아니고 2주 내내 캡슐호텔 관짝 쳐박히는 게 여행이냐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개씹줫거지같이 아끼고 아껴서 쓴
식비 숙박비 항공비만 이미 거의 90만원이네 ㅋㅋㅋㅋ
공항에서 도심까지의 왕복 교통비만 더해도 거의 100ㅋㅋㅋ
아 그리고 2주 동안 뭐 잃어버리거나 뭐가 필요해서 물건을 사야하거나 빨래를 하거나 예상치못한 일이 단 하나도 전혀 없어야 함 ㅋㅋ
개씹ㅋㅋㅋㅋ거지같이 보내는 게 무슨 여행이라고 ㅋㅋㅋ
왜? 아주 걍 2주동안 굶지 그러냐 ㅋㅋㅋ 그러면 레알 효율적이겠네 ㅋㅋ여행가서 효율 비효율 이지럴하고있냐 ㅋㅋㅋ 그럴 거먼 걍 방구석에서 딸이나 잡어 ㅋㅋ 항공비도 아끼고 좋네 ㅋㅋㅋㅋ 개효율적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필요한 비용 최대한 적게 사용하는게 효율적이라는건데 이 병신은 무슨소리하는지 모르겠네ㅋㅋㅋ
니는 개 쓸데없는 부분에서 돈 존나많이 썻다고 개병신이라고 말하는건데 논점을 모르겠냐? ㅋㅋㅋㅋㅋㅋ 말이안통하네 나는 잠 잘자고 먹을거 잘 먹고 갈데 다 가고 100이 나왔다는게 효율적이다 라는 뜻이고 니는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랑 똑같이 놀고 100나오는 사람이있는데 니 좆병신인거 계속 자랑하는중이냐?? 개웃기네 씨벌럼 ㅋㅋ개고생? 개고생했으면 이렇게 100에 잘 놀았다고 자랑하겠냐 어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드 카페 졸라가고싶으니까 20번가고 섹스하러가고 여행비용 400잡지그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난 관짝 쳐박히느니 돈 좀 더 주고 괜찮은 호텔에서 숙박했던거 존나 현명했다고 본다. 효율?ㅋㅋㅋㅋ
효율 좋지~ 근데 씨발 효율만 빼애액댈거면걍 여행가지말고 집구석 쳐박혀있어라... 여행을 무슨 효율을 쳐따지냐
아껴봐야 도대체 몇푼이나 얼마나 더 아낀다고 ...끽해야 몇십에서 백만원만 더 써줘도 훨씬 쾌적하구만 ㅂ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응 오사카 촌구석이라고 하는새끼 첨보네ㅋㅋㅋㅋㅋ 그리고 오사카 교토 얘기했는데 니는 도쿄라서 그렇다 뭔 개소리씨부리냐 씨발련이ㅋㅋㅋ그리고 캡슐호텔 가본적없지 찐따새꺄?ㅋㅋㅋㅋㅋㅋㅋ잠만 기숙사 침대에서 자는거고 가서 다른 나라 사람들하고 로비에서 술마시고 어울리고 노는맛에 가는거다 게스트하우스 비슷하게 추억쌓을려고 가서 밤에 재밌게 놀다가 자는데 니는 5만원 넘게 좋은 호텔 잡아서 가서 밤에 폰질만하는 여행 계속해라ㅋㅋㅋㅋㅋㅋ븅신쉨
https://www.agoda.com/ko-kr/hostel-wasabi-osaka-bed-and-library/hotel/osaka-jp.html
오사카 1박 2만원 이하다 갔다는 사람 850명 92% 추천 시설 좋고 잠 잘잤다고 하는데 관짝 드립치는 병신수준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리고 끽해야 백만원 하는데 니집 졸라잘사나보네 백만원 툭하면 툭나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 부모가 돈 졸라 잘 퍼주는지 몰라도 나는 내 할거 내가 벌어간다 당연히 효율적이여야하는거아님? 씨바 ㅋㅋ 대학생이 메이드카페 유흥가서 돈 펑펑쓰고 아 끽해야 백만원 더쓰겠네 하는게 존나 현명하다고 생각하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캡슐호텔 가서 돈좀 줄였어요 하면 오 잘했네 하지 존나 불편한데 왜 쳐잤냐 그지쉨ㅋㅋㅋ 하는 인간 본적없다 한심한 새꺄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니말대로면 돈 훨 더 들여서 편하게 자취 안하고 불편한 대학교 기숙사 사는새끼들 죄다 좆병신 그지새끼인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자취비용보다 기숙사 비용이 훨씬 저렴하니까 기숙사 지원해서 사는건데 빨래 내려가서 하고 정문에서 존~나 멀고 산 깊숙히있는데 가는 인간들 전부 좆병신 그지로 만드는 벌레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여행갈 돈이 아깝다는겁니다. 적어놧듯 저는 인스타나 페북을 하지않아서 자랑글같은거 보지도못합니다.
저희부모님과 누나가 하와이 동남아 유럽으로 여행갔다와도 부럽다는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그냥 사람마다 차이인건데 이렇게 흥분하면서 달려드실 필요가 있는건지 의문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별다른 흥미를 못느꼇습니다.
다만 현지인들과 대화해보며 섞인적은 거의없네요. 패키지로 여행갔던게 문제인거같기도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조건 자기 생각이 옳다로 보여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여행 가보이깐 이러이러해서 좋더라 이런 점은 배울만하다. 그러니 가볼만 하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또 가려고 차곡차곡 돈 모으고 있어요. 안해봐서 그렇지 하면 너무 좋습니다. 뭐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 거니까 저는 글쓴이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제 인생 아니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올때 비맞으면서 파리지엥 흉내도 내보고 또 다른 나라에서 여행온 사람들이랑 만나 이야기도 하고 길을 몰라 헤매고 있을때 길을 가르쳐준 아이와 사진도 찍고 사진 실력이 그리 좋진 안지만 dslr로 스냅도 찍고 행복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셀카만 찍다 경험없이 돌아와서 내가 갔다왔다 사진 올리는거보면 한심하기도 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뭐 남이 뭘 어떻게 쓰든 신경 쓸 필요는 없는듯
어디 누군가는 님이 마시는 산소도 아깝다고 생각할텐데 님이 그거보고 뭐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 아니잖아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같은 돈을 투자했을 때 그에 대비 얻고 온게 많으면 그 여행은 성공한거고, 그냥 갔다왔다?이정도면.. 그건 좀 아닌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저도 막 남들 다 가는 일본*대만 여행 별로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그 나라의 역사/문화/의식/시민수준 이런걸 보고 느끼고 나니까 '아 이러니까 여행을 가라는 거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행에서 돈아깝고 힘들다라고 느끼면 그런거고
많이보고 깨닫고 하면 좋았다고 하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