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투운동

글쓴이2018.02.26 18:44조회 수 2297추천 수 28댓글 5

    • 글자 크기
정말 많은 유명인들 사회적 기득권들
인간문화재, 마리몬드 사장의 아버지, 배우, 교수
너나 할것없이 쏟아지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남자 여자 이분법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뻔뻔하게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좋은 사람인척하고
돈도 많이 벌고 권력을 가지도록 내버려둔 우리 사회에 너무나도 화가난다는 것 입니다
가해자가 있고 그걸 보면서 아무말 하지 않고 쉬쉬하는 주변 사람들이 있었기에 악행이 이제까지 계속 됐나봐요

이번 일을 계기로 좀더 우리 사회가 정의와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사회를 만드는 구성원인 저부터 우리부터 올바른 인품을 위해 항상 가다듬고 경계하며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에 올바른 사람이 많다면 가해자들도 자신이 죄인임을 확실하게 깨닫지 않을까요...
그냥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글 적어 봅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