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세대는

글쓴이
  • 2018.02.26. 21:37
  • 631
우리 세대의 문제인지, 민족성의 문제인지, 아니면 (경제, 이념,정치 등)상황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집단의식이 너무 강한거 깉다. 일본보고 뭐라할게 못 되는듯...
이거 저만 이렇게 생각함???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친숙한 삼잎국화 18.02.26. 21:46
2000년대 초중반의 국뽕끼가 아직 덜빠진 것 같아요. 그 당시의 민족주의적 환상이 아직도 대중적인 여론을 뒤흔드는 듯.
0 0
까다로운 회화나무 18.02.26. 22:09
글쓴이가 마르크스주의자여서 그런듯
0 0
짜릿한 얼룩매일초 18.02.26. 22:41
국민성인지 모르겠지만 집단의식이 강하다기보다는 심각하게 감정적이고 생각이 짧은 사람이 많은 듯.
쥐고 흔들기 쉬우니 자기 기분 맞춰주는 쪽에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고...
자기 주관 뚜렷하고, 이유가 분명한 사람 찾기가 굉장히 힘들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